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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12_26 (화)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 작성시간17.12.26| 조회수5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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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ram Deo 작성시간17.12.26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세상만이 우리를 참소하고, 정죄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울이 다메섹에서 만난 그 빛의 소리가 내 마음에 울립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빛으로 오신 그분만이 아시겠지요. 나의 어둠을...
    평화로 오신 그분만이 잠재우실 겁니다. 나의 위협과 살기를...

    지금까지 내 생각과 열심으로 참소한 모든 것과 정죄한 것들이 말씀 앞에 낱낱이 드러납니다.

    양과 염소를 나누실 그 때에 나의 실상이 나타나겠지요. 목자이신 시선으로 과연 나는 누구였는지 말입니다...
  • 작성자 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6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 되시어 이땅에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내 삶까지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의 죄를 위해 십자가 지셨습니다.
    그리고 내 죄까지 사해 주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사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 삶에 날마다 함께 하십니다.

    천국에 처소를 예비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시고,
    이제 곧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영원히 임마누엘 하실 것입니다.

    소망 잃은 내 영혼 친히 찾아 오셔서
    나를 위해 온몸으로 화목다리 놓으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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