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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QT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17.12.16|조회수1,007 목록 댓글 0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나는 내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곧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빌 3:7-9, 새번역)



이 찬송의 작곡자 조지 쉬아는 자신이 작곡하고 불러온 노래처럼 살려고 최선을 다한 신앙인이다. 쉬아는 1909년 캐나다 에서 감리교 목사의 여덟 자녀 중 넷째로 태어났다. 제 한파로 학업을 포기한 후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방송국 편성부장을 알게 되었다. 얼마 후 NBC 라디오 프로에서 “가라 모세”를 부른 것이 큰 호응을 얻어 정기적인 출연을 요청 받았다. 그야말로 생각조차 못한 기회가 찾아왔다. 이제 인기도 얻고 경제적인 어려움도 벗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늘 읽던 리아 밀러 부인이 지은 시 한편을 쉬아에게 건네줬다.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시였다. 시를 읽던 쉬아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곧 손에 쥐어질 듯 한 세상의 짧고 작은 행복을 바라보며 뛸 듯이 좋아하는 바보 같은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 생각해 봤다. 



하나님은 즉시 “너를 위해 세상에 보낸 독생자 예수 외에는 어떠한 만족도 줄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잠시나마 엄청나게 짓눌렸던 쉬아에게 짧은 글이 믿음과 확신으로 그의 마음에 다가왔다. “그래, 예수님만이 나의 행복이야!”라고 소리쳤다. 



그는 즉시 그 아름다운 가사에 곡조를 붙이기 시작했다. 바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시가 음악과 만나는 순간이었다. 쉬아는 자신이 쓴 찬송 곡조를 부르며 다짐했다. “긴 시간 동안 주님을 잊고 살았습니다.” 주님만이 행복임을 고백했다. 그것은 어머니가 바라던 삶이었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헌신이었다. 



며칠 후 방송국에서 전화가 왔을 때 쉬아는 확신 있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저는 세상의 부귀영화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주님만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방송국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것은 일생을 통해 쉬아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결정이었다. 


 

1절은 ‘세상의 부귀’보다 ‘예수님’을, 2절은 ‘세상의 명예’보다 ‘예수님’을 그리고 3절은 ‘세상의 행복’보다 ‘예수님’을 더욱 귀하게 여긴다고 이야기한다. 한국찬송은 ‘세상 부귀’(1절)로 간단히 번역됐지만 영어가사는 이것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이 세상의 금과 은, 큰 재물, 많은 집들과 땅보다 예수님을 기뻐하겠다고 고백한다.  


 

쉬아는 1947년부터 빌리 그레이엄목사가 이끄는 “복음전도협회”의 독창자로 참여하여 세계를 돌며 찬양과 간증으로 전도를 했다. 1983년 74세 된 백발의 쉬아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계전도대회’에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설교 후에 굵은 베이스 음성으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를 불렀다. 수많은 회중의 끝없는 박수에 쉬아는 다시금 고백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의 뜨거운 박수 갈채도 예수님과는 바꿀 수 없습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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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루지 못한 것이 남아 있다는 것, 

아직 삶에 채워 넣어야 할 것이 존재한다는 건 스트레스가 아니라 축복이다.

정리해고를 당했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고,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서 우울해할 이유도 없다.

성공하는 인생은 좋은 직업이나 돈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세상에는 부자도 많지만, 가난해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다.

중요한 건 살아야 할 이유와 보람이다.

자신이 살아야 할 이유와 보람을 찾는 일에 노력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늙을 시간이 없다.


- 일본의 저널리스트이며 손꼽히는 출판프로듀서 <가와기타 요시노리> -



일이든 재물이든 너무 많이 짊어지면 목적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지쳐버리게 마련이다.

반대로 너무 적게 들고 가면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외톨이가 되거나 위험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으며 고생을 한다.

무엇이 더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 지 결정해야 한다.

그것 없이는 도무지 살 수 없는 것들, 그게 남겨야 할 짐들이다.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 -  




바울은 요즘으로 따지면 금수저로 태어났고, 

최고의 스펙으로 장래가 촉망 된 젊은이였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발견되고 

성숙하는 과정에 방해가 된다면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길 것이다”

라고 선언하였다. 



바울에게 

이 땅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기쁨과 행복의 진정한 이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발견하기보다 

바울이 배설물처럼 버린 것들을 얻으려하고 

그것을 의지하며 살고 있다. 



예수님을 믿는 일에 

가장 커다란 방해가 되는 것은 어찌보면 나 자신이다. 

내가 붙들고 있는 나, 

잘못된 자존심 때문에 큰 장애가 된다. 



세상을 살면서 얻게 되는 많은 것들에 대한 감사는 

세상 사람들도 얼마든지 감사하고 산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기뻐해야 할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어야 한다. 


나의 죄를 용서하셨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다.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 주셨고

천국의 소망을 주셨다. 

이 땅에서 살아갈 이유와 존재의 의미를 주셨다. 


- <이렇게 기뻐하라> 이동원 -



조지 쉬아는 작곡가이며 복음성가 가수이다.

자신이 작곡하고 불러 온 노래처럼 살려고 한 신앙인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기로 결단하였다. 



주 예수 그리스도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다. 

이전에 즐기던 세상 일, 이제 더 이상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그런 일로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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