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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QT

큰 소리로 찬양하라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19.03.02|조회수482 목록 댓글 0


큰 소리로 찬양하라


1.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2.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 

3.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 

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5.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 (시 149:1-5)


1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3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4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5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 150:1-6)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위하여 살자!

찬양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사람의 존재의 목적(사 43:21) 입니다. 찬양을 통해 비로소 우리가 살아가는 존재의 이유와 가치가 결정 됩니다. 사람의 존재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 찬양 드리면서 살자!

찬양은, 내 안에 내가 살면 할 수 없는 거룩하고 순결한 예물입니다. 순결한 영혼의 제사로서 진리의 말씀 위에 서서 성령님을 의지하여 드려야 합니다. 일주일을 성령과 동행하여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가 사는 철저한 예배자의 삶을 살며 주일을 맞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찬양 드린대로 살자!

찬양은, 단지 음악이나 노래만이 아닙니다. 진정한 찬양은 삶의 모습과 자세에서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한 대로 사는 그리스도인, 말씀을 배우고 묵상한대로 순종하는 예수님의 제자, 찬양드린대로 삶을 사는 찬양대원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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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일반 사람들이 부르는 유행가는 대부분 인간을 대상으로 인간중심의 내용들입니다. 인간의 사랑, 이별, 슬픔 기쁨 등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찬양대상은 오직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만 찬양해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런 하나님을 4가지로 묘사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① 창조자 하나님(시149:2 : 자기를 지으신 자)을 찬양하라

② 구원자 하나님(시149:4 :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을 찬양하라

③ 심판자 하나님(시149:6-9)을 찬양하라

④ 능력자 하나님(시150:2)을 찬양하라


왜 찬양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까?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를 구원하셨고(엡1:3-7)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엄청난 기업을 물려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런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찬양해야 합니까?


첫째, 삶 자체가 찬양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35:28)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시119:164)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실패할 때나 성공할 때나 언제든지 어느 상황이든지 찬양하는 삶이 바로 신앙인의 삶입니다. 



둘째, 새노래를 찬양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할지어다 (시149:1) 


우리는 계속해서 은혜가운데 자신을 구원시켜 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오늘 이런 은혜를 받았으면 오늘 은혜를 감사하는 찬양이 나와야 하고 내일 또 다른 은혜체험이 있다면 그에 대한 새로운 찬양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받은 은혜는 다 각각이기 때문에 받은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셋째, 성도들의 모임(예배)이 있을 때마다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넘쳐나야 합니다. 



넷째,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시온의 주민은 그들의 왕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지어다(시149:2, 5)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라(살전5:16)’고 했고,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즐거움으로 찬양할 때 우리의 영과 육신이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음악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음악치료학 박사학위를 받고 모 대학교 음악치료 교수로 있는 최병철 교수는 기독교인들이 피해야 할 소리의 형태가 3가지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① 우울한 단조의 혼합으로 침울한 분위기를 오랫동안 조성시키는 음악(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② 높은 정력과 활동을 초래하는 음악(록큰롤, 헤비메탈)

③ 천박한 가사의 대중가요


이런 음악은 영적 평안을 깨트리며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음악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고 온 몸이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춤을 추며(Machoi, 마쵸) 찬양해야 합니다.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지어다(시149:3) 


홍해를 건너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자 하나님을 춤을 추면서 찬양했습니다(출15:20). 다윗이 하나님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오자 왕의 체통도 잊어버리고 백성들과 함께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삼하6:16). 인간적인 춤(탱고, 지르박, 차차차, 살사, 디스코, 고고, 캉캉, 브레이크, 브루스, 부비부비 등)도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룩한 춤, 성령 춤을 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표어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춤추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마귀가 나이트클럽에서 춤추게 할 것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영적 부킹이 이루어져야 하고, 영적 번개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섯째, 악기를 가지고 찬양해야 합니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시150:3-5) 


일곱째, 감사함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100:4) 


항상 감사한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찬양으로 흘러나와야 합니다. 



여덟째, 성령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고전14:15)


‘영’은 ‘프뉴마(pneuma)’라고 하는데 바로 ‘하나님의 영’, ‘성령님’을 의미하고 ‘마음’은 ‘누스(nous)’라고 하는데 ‘깨달은 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오셔서 겉사람이 속사람으로 변하고 변화 된 마음속에서 영적인 찬양이 나와야 진정한 찬양이 될 수 있습니다.


호흡이 있는 자는 다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시150:6) 


다윗 왕은 하루 일곱 번씩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도 끊임없이 하나님을 찬양하여 주님이 주시는 축복, 구원, 능력을 체험해야 합니다. 찬양이 끊어지지 않게 하십시오. 찬양의 승리가 넘쳐나게 하십시오. 우리의 삶이 온통 찬양으로 가득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전요셉 목사)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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