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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QT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작성자사랑하는사랑을위하여|작성시간19.03.30|조회수142 목록 댓글 0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4-6)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성경은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다 죄인입니다. 사람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분리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분리되어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사는 것 자체가 죄인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분리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는 각기 제 길로 가는 것입니다.(사 53:6)

하나님과 분리된 인간은 아무리 선하게 살려고 하여도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게 됩니다.
아담은 죄를 짓기 전에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기쁨과 감사와 평강이 넘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은 뒤에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 가운데 살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분리되자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신이 주인이 되어 살았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2)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돈이나 실력이 아니라 죄 문제입니다.
아담의 씨를 물려받은 전 인류는 한 사람의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이 죄 속에 빠졌습니다. 이 죄로 인해, 이 죄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돈이나 실력이 아니라 죄 문제입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지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죄로 인하여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죄는 모든 좋은 관계를 깨어버립니다. 이 죄가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를 깨어 버렸습니다. 만약 자신은 죄가 없는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그는 스스로 속이고 있는 자이며, 또 그 속에 진리가 없는 자입니다.(요일 1:8) 사람은 죄인이기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죄 때문에 길을 잃었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죄가 없으시며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전 15:3,4) 

우리는 양과 같습니다. 양과 같아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갑니다. 
양은 눈이 나빠 앞을 잘 보지 못합니다. 양은 쉽게 더러움을 탑니다. 양은 공격할 수 있는 어떤 신체적인 조건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은 방어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구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양과 같아 쉽게 세상의 유혹과 죄에 빠지고 쉽게 더러워집니다. 세상을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사탄의 공격에 대항 할 수 있는 그 어떤 무기와 방패가 우리 자신에게는 없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갑니다(사 53:6). 

양의 불행은 목자를 떠날 때부터 시작됩니다. 사람의 불행은 하나님을 떠날 때 시작되었습니다. 
양의 불행은 각기 제길로 가는 데 있었습니다. 사람의 불행은 내가 주인이 되어 사는 데 있습니다. 이런 양의 죄악을 담당하시고 죽은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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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렇게 예수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8:35-36) 

예수님의 사랑! 십자가의 사랑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죄인의 형벌을 받았지만??? 그 죄가 죄의 심판이 되지 않고 사랑의 용서가 되는 용서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용서!"를 어떻게 경험합니까??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서 용서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주님은 지금도 부활하셔서 십자가를 통해서 말씀하는 분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은 무엇입니까? 

용서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 것이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허물을 심판하지 않고 용서해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사1:18) 

용서의 회복입니다!! 
예수님의 채찍은 십자가의 고통입니다! 
예수님의 고통은 어떻게? 회복의 능력이 됩니까?? 
하나님은 예수님의 고통으로 내 고통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십자가의 고통이 내 죄의 고통! 삶의 고통! 질병의 고통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예수님은 고통으로 고통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우들에게 이렇게 고백합니다! 
"십자가를 몸에 짊어짐은 십자가의 생명이 내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4:10) 
십자가는 허물과 죄를 용서하고 회복하는 은혜입니다! 

용서의 치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마라의 쓴물에 십자가를 품으니까? 은혜의 단물이 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놀라운 치유가 어디 있습니다! 마라의 쓴물이 어디입니까?? 마음의 쓴물입니다! 마음의 병이 들고 영이 병이 들고! 육체가 병이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롬1:21-23) 

감사하지 않는 병입니다! 어두워지는 병입니다! 우상의 병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영도 치유를 받고! 마음도 치유를 받고!  몸과 마음과 육이 구원을 받고! 십자가의 치유로 모든 병이 치유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도준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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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라는 죄수가 뉴욕의 형무소에서 4년동안 감옥을 살다가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가는 긴시간동안 버스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굳어졌던 그가 점점 마음이 열려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합니다! 그는 감옥에서 아내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나는 부끄러운 죄를 짓고 오랫동안 집에 돌아갈 수 없으니 만약! 나를 기다릴수 없거나 혼자 사는 것이 고생이 된다면 재혼해도 좋소! 편지의 답장을 안해도 좋소! 

3년반 동안이나 석방을 앞두고 아내에게 다시 편지를 썼어요? 남편이 출소를 앞두고 마지막 편지를 아내에게 보냅니다! "우리가 살던 마을 어귀에 커다란 참나무가 한 그루 있소! 당신 이 나를 받아들이고 용서할 생각이 있으면? 그 참나무에 노란 손수건을 달아 주시요??" 만약! 참나무 가지에 노란 손수건이 걸려 있지 않으면 당신은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한 줄로 알고 그냥 지나쳐 내 갈 길을 가겠노라고 했어요?? 

이제! 점점 마을이 30마일 20마일 10마일 점점 가까와지자? 점점! 버스안 사람들은 당사자인 빙고보다 정말! 더 마음이 긴장되고 초조합니다!  모두! 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점점 긴장하고 기대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차 안에 탄 청년이 "와!!!~~!!'하는 함성이 터져 나왔어요??모든 버스안의 사람들이 버스밖을 보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 커다란 참나무에 온통 노랗게 꽃이 피어 있는 것입니다!!!!!! 

손수건 하나만 묶어 놓으면 혹시나 남편이 못 보고 지나쳐버릴까? 아내는 그 큰 나무에 온통 노란 손수건을 묶어 놓았더랍니다. 버스 승객들은 너나할 것 없이 함성을 지르고! 일어나서 눈물을 흘리며 서로 얼싸안았습니다! 그 사람의 아내는 노란 손수건을 통해서 남편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나는 당신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사랑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1991년에 뉴욕 포스트에 발표된 "노란손수건!"이란 실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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