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수표 밑에 적힌 이름모를 숫자들은 도대체 무슨 의미들일까?
1) Routing Number : 은행 고유 번호. 온라인으로 공과금을 지불할때 은행정보를 써 넣는 난에 구좌번호와 함께 써야할때가 많다. 어떤 은행의 구좌인지 표시하는것이다.
2) Account Number : 돈이 출금되는 구좌번호
3) Check Number : 수표 일련번호
1) Date(날짜) : 12/1/07, Dec. 01, 07 등의 형태로 쓴다.
2) Pay to the order of : 받는 사람의 이름을 쓴다.
만약 스펠링을 적기 어렵다면 상대방에게 적으라고 해도 된다.
빈 공간으로 두고 나중에 직접 쓰라고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럴 경우 은행에 입금하기 전에 써야한다.
만약 은행 직원이 보는 앞에서 쓰면 무효로 인정될수도 있다. 원칙적으로 수표 발행인이 적는곳이기 때문이다.
3) 금액박스 : 달러표시가 있는 박스에는 숫자로 금액을 쓴다. Ex)25.95
4) 금액라인 : 가장 헷갈리는 부분으로 숫자로 쓴 금액을 글씨로 풀어서 쓴다. 뒤에 단위가 달러로 나오기 때문에 센트까지 알파벳으로 쓰지 않고 달러 부분만 알파벳으로 쓰고 센트는 분수형태로 쓴다. Ex) Twenty five and 95/100
센트가 없이 정확히 25불이라면 Twenty five only 라고도 쓴다.
5) 메모라인 : 수령인이나 발행인이 참고할 수 있는 간단한 메모를 한다. 예를들면 아이 급식비를 보낼경우 아이의 이름과 방번호를 적어준다면 학교 카페테리라에서 그 수표를 받았을때 누구의 급식비인지 알수있도록. 공과금이나 카드대금을 낼 경우 메모란에는 각 내역서에 있는 어카운트 번호를 쓴다.
6) 서명라인 : 수표 발행인(본인)의 싸인을 한다.
Tip : 만약 수표를 쓰다가 한 부분을 틀렸을 경우
이 경우에는 굳이 수표를 찟거나 새로 발행할 필요없이 수정해야할 부분을 cross out (줄긋기) 한 다음 발행인의 이니셜을 적고 그 밑에 수정사항을 적으면 유효한 수표로 인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