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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내게도 개그가 필요해

작성자오드리될뻔|작성시간09.08.12|조회수32 목록 댓글 1

웃어야 할일을 억지로라도 만들어야지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결혼하기전에는 겁나 웃겨 버렷던 나인데

결혼하고 슬데없는소리한다고 나의 입을 막아버린 신랑덕에

조금은 무둑뚝해져 버린 신랑과 닮아버린 나

 

때론 미련할정도로 세상물정 몰라서 답답햇던나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지만

마냥 웃을줄 알앗던 나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이들이 크면서 점점 다가오는 답답함

아이에게 똑같이 나를 대하듯 하는 남푠을 보면서 과감하게 결단을 내렷어요

정말 오늘 부터는 아이하고 대화를 나누어야지 쓸데없는거라도

무시하지말고 그냥 내가 예전에 그랫듯이 잇는그대로 받아들여줘야지

어린아이에게 완벽함을 바라지말아야지

 

저만이라도 변하기로 햇어요 남푠에게 기대햇다가 정점 답답함이 더해질것같은 기분이들어서...

 

선생님 교육듣고 선생님 자료 보다보니 느낀거에요

정말로 아이에게 논술을 책을마니 보게하고쓰는연습을 마니한다고 해서 돼는걸 아니라는걸

생활속에서 대화속에서 하나씩 배어나야 한다는걸 그냥 혼자만의 느낌

전 왜 꼭 시행착오를 겪은뒤에 알게 돼는지 서럽네요ㅠㅠ

책을 마니 못 읽어서 그런가봐요 ^.* ;;

 

심화 과정은 언제쯤 들을수 있나요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

부족한 저자신을 채우기위해서라도 새로운 교육이 필요한뎅

불러주세용 써니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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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빛 | 작성시간 09.08.14 기준은 항상 저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 시킨다고 그대로 따르며 살고 싶지 않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가 그걸 원한다면 그러면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저 역시 남편은 참으로 묵직하신 분이시지요.ㅋ 가끔 제가 수다스럽다고 TV볼륨 높일 때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젠 저를 아는 것 같아요. 즐거운 인생을 살고자하는 아내의 마음을 알고 응원해 주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참 많은 인생 수업료 냈답니다. 오드리님만의 색깔을 만들면서 살아가세요. 시간의 주인이 되고 내 삶의 주인이 됩시당~ 참, 심화 수업은 제 권한이 아이구요, 정보관 홈페이지에 건의 글 올려보세요. 정중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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