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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강론

작성자그리움하나|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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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우제니 작성시간26.06.12 아멘!!!
  • 작성자 김선애엘리사벳 작성시간26.06.12 신부님 안녕하세요?
    너무도 빨리 변화 되어가는 세상이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는 저희 나이에는 두렵기도 하고 점점 작아지게 만드네요.
    주님께 용기를 청하며 오늘하루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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