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워크북 334과 : 오늘, 용서가 주는 선물을 내 것이라고 주장한다. 작성자JEAN| 작성시간25.11.30|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E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30 Today I would behold my brother sinless. This Your Will for me, for thus will I behold my sinlessness.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