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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6월 11일)

작성자Nella|작성시간26.06.11|조회수58 목록 댓글 0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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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하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서 6·3 지방선거가 끝난 후 처음으로 마주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말했다.
행사가 끝난 후 정 대표와 김 총리가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1. 반도체 수출 호황에 따라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부가 이에 교육교부금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초중고에 지급되는 예산 일부를 대학과 평생교육 분야로 돌리는 방안도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넘치는 초중고 교육예산 'OECD 1위'…대학은 허덕 '고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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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韓 초중고 1인당 교육비 지출
◇2만1천弗로 OECD평균 훌쩍
◇고등교육은 6617弗에 그쳐
◇그리스·칠레와 비슷한 수준
◇"AI 시대에 맞춰 과감한 개편
◇거점대학·인재 양성에 써야"





2. LG이노텍이 AI 반도체 기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 말까지 2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고대역폭메모리와 범용 메모리에 이어 반도체 기판이 공급 부족 상태가 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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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조 투입해 구미·베트남에 기판 공장
◇AI 반도체 공급망 병목 심화
◇비용보다 물량확보 더 우선
◇기판도 '선투자·장기계약'
◇삼성전기 등 생산확대 한계
◇후발주자 LG이노텍에 기회





3. 증시로 예금이 빠져나가면서 국내 은행들이 채권 발행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올해 발행된 은행채 규모가 벌써 100조원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맞물려 대출금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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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확 빠져나가자... 시중銀, 채권으로 곳간 메워
◇금리상승 더 부추길 우려





4.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들이 최근 부진한 코스닥시장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 비중을 줄이고 대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 투자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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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이상 자산가 살펴보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에...똘똘한 한채만 남겨놓고 처분
◇차익으로 코스피 대형주 베팅
◇하이닉스·삼전·현대차順 매수
◇54% "국내 주식이 가장 유망"




5. 카카오 노조가 10일 창사 20년 만에 첫 파업에 나섰습니다.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지급해달라는 요구가 관철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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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이익 13% 달라"… 결국 파업






6. 정부 '환율 방어' 총력 … 국정원도 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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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값 1500원대 고착에 비상
◇관세청, 4154억 불법거래 적발
◇한은·금감원, 외국환은행 검사
◇국민연금 해외 자금 조달 위해
◇당정, 외화채 발행 등 법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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