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꿈꾸며 눈물겨운 효도에 나선다.
4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불효자’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환희가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본격적인 ‘효도 프로젝트’에 나선다.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성사시키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기회 삼아 “내가 다 고쳐주겠다”며 호기롭게 팔을 걷어붙이고, 급기야 어머니를 설득해 약 20년 만에 함께하는 전통시장 나들이까지 이끌어낸다. 시장에 도착한 환희는 짐꾼을 자처하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이려 애쓰지만, 정작 어머니는 아들의 눈치를 보느라 물건 하나 쉽게 고르지 못하며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특히 시장에서는 ‘소울 트로트 황태자’ 환희를 향해 사인과 사진 요청이 쇄도하며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한다. 환희가 팬 서비스에 응하느라 분주해진 사이, 어머니가 홀연히 자리를 떠나버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부재에 환희는 “어머니와 시간을 보내려 했는데...”라며 당황한 심경을 드러낸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머니는 환희에게 의문의 흰 봉투를 건넨다. 봉투 속 내용물을 확인한 환희는 서운함과 속상함을 참지 못하고 결국 화를 내고, 이에 어머니 또한 같이 언성을 높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모자 사이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든 ‘봉투 사건’의 내막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4일 오후 9시 20분 방송.
---‐--‐-------------------------------------------
드디어 오늘입니다 ㅎㅎ
또다시 TV앞으로 대동단결할 날이 ㅎㅎ
저번주 살림남 시청률 7%대 였는데 우리 환희님. 방송분으로 넘어서야죠 ^^
전 오늘도 T V 노트북 공폰 핸드폰 모두 동원 예정입니다
우리 멋진 환희님 얼굴 사방에 띄워놓고 보면 더 행복합니다 ㅎㅎ
아래 링크 가셔서 좋아요. 댓글 아시죠?
3년만에 출연하실만큼 심사숙고해서 선택하신 프로그램 우리도 힘을 보태봐요~~
참. 기사검색하다보니 1분이 이미 모두 흔적(?)을 남겨두셨더라고요 그분 진심 쵝5 쵝5
1.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9184
6.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25293
7.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5697#google_vignette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 즐거워 작성시간 26.04.04 다녀왔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작성자H 이집트 작성시간 26.04.04 흰무대의상은 뭘까요? 무슨 무대가 있었는지 넘 궁금하네요 ㅎㅎ
-
작성자H 나항상그대를 작성시간 26.04.04 흰슈트 멋지네요...
하긴 뭘 입어도 울 환희님은 멋지더라구요
얼굴도 잘생겨, 노래도 잘해, 스타일도 좋아... 뭔들 않좋겠어요
잠시후 본방사수하거 갑니다 -
작성자H 지젤 작성시간 26.04.04 티비앞에서 대기중요 심장이 두근 두근
-
작성자H 하레온 작성시간 26.04.05 26년노래만하다가 살림남하기가 좀 어색하기도할텐데~ㅋ그래도 엄마와의 케미가 귀엽구든든한 아들모습이사랑스럽네요~앞으로도 기대만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