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먹고 덕질 하려니 쑥스럽지만 가입했습니다~ㅎㅎㅎ
환희님 플투 때부터 노래 잘 하시고 목소리 좋아서 즐겨듣는 노래들이 많았어요~
애 키우고 정신없이 사느라 잊고 지내다가 내 나이 40 이 넘고, 동생덕에 작년부터 콘서트 같이 가보고 환희님 한테 완전 반했네요^^
생라이브로 환희님 노랠 듣다니요~~~
환희님 노래 덕분에 귀가 트였어요 ㅎㅎㅎ
13일 고양 콘서트까지 갔다왔고 환희님 퇴근길에 손도 잡아보고 ~ 볼 때마다 잘생김에 넋이 나가네요ㅎㅎ
오늘 불후의 명곡 "제발" 넘 멋진 무대였어요~
펜카페 가입한 내 자신 칭찬해~~^^
잘 부탁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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