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동 효문화마을에서 몇일간 의견조사를 하였습니다.
효지도사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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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 재준(효 10기) 작성시간 12.06.18 외람되지만 제는 기권입니다 왜냐하면 원인은 심봉사가 제공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공양미 삼백석을 바치겠다고 철석같이 먼저 약속을 하였고 약속이행이 어렵다는것을 알고 낙삼 하고있는
아버지는모습 거짓말 쟁이가 되버린 아버지를 죄책감에서 해방시켜주고 싶은것 그리고 광명천지를 보고 싶다는 강열한 욕심 이것이 심청의 마음을 움직이는 절대적인 요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오늘의 잣대로는 틀림없이 무모한 행동 이지요 그렇지만 그때의 효행은 순종과 자기희생이 중요한 덕목이라는
사회적 환경을 볼때 선뜻 불효에 투표를 못하는 이유입니다 어느 종교던 속세의 구원을 위하여 목숨을 던진 성자는
어떵게 평가해야 하나요 -
작성자박종득(11기) 작성시간 12.06.19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갈등이 생기네요.
우리는 늘 심청이가 효녀로만 각인이 되왔기 때문인것 같네요 -
작성자배석효(유성 효 12기) 작성시간 12.07.01 시대, 환경, 인식에 따라 다르게 해석 할 수 있습니다.
효녀가 될 수 있고 불 효녀가 될 수 있습니다.
동전의 양면성과 거울의 단면성을 생각 해보면 각 개인의 주관성에 따라 정답이 달라 질수 있습니다. -
작성자오원균 작성시간 12.07.05 심청의 죽음만 보았을 때느 불효라 생각합니다.
제일큰 불효는 부모앞에서 먼저 죽는것입니다.
환생까지보면 효녀로 보아야 하지요.그러나 환생까지는 많이들 생각을 하지않지요. -
작성자유정숙(대전효1기) 작성시간 12.07.06 우리 주변에는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는 질문과 같지 않은가요?
아버지가 계시기에 효를 할 수있고 효녀가 있기에 다시 만날수 있는 축복이 있지 않았나 싶네여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할수 있지만 자식은 불가능한 시대에 요즘 아이들은 하나의 동화속의 주인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