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참 많이도 오는 방학기간이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개학이네요
어머님들 많이 보고 싶었어요
9월1일 10시
1층 예루살렘 채플에서
반가운 얼굴 그리운 얼굴들 모두 뵙기 원해요
찬양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말씀도 듣고~~내 자녀위해 큰 목소리로 기도도 하고..
목요일 모두 꼭 오세요
맛있는 다과와 차~~
그리고 보고싶었던 사랑의 마음 가득 안고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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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참 많이도 오는 방학기간이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개학이네요
어머님들 많이 보고 싶었어요
9월1일 10시
1층 예루살렘 채플에서
반가운 얼굴 그리운 얼굴들 모두 뵙기 원해요
찬양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말씀도 듣고~~내 자녀위해 큰 목소리로 기도도 하고..
목요일 모두 꼭 오세요
맛있는 다과와 차~~
그리고 보고싶었던 사랑의 마음 가득 안고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