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쭈꾸미 작성시간21.05.12 SerenaLee님, 3번 질문이 저의 RFE의 첫번째 질문과 정확하게 일치하네요. I-485 변호사 없이 혼자 준비하셔서 넣으셨나요? 혹시 처음 넣으실때 employer의 편지를 넣지 않으셨나요? (저도 안 넣었습니다. 제가 신청자라 제가 계속 일할 거라는 다짐의 편지만 넣었습니다.) 혹은 현재 job condition 이 바뀐것이 있나요? (저처럼 임지를 옮겼다거나, 이사를 갔다거나...). 저와 너무 똑같은 질문이라 여쭈어봅니다 - 제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요. 너무 personal 한 질문이었다면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SerenaL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5.12 저는 변호사를 통해서 했습니다~ Employer letter두 넣었구요~ Job condition도 같습니다. 그래서 자는 단순히 팬데믹이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제가 교회에서 신청할때와 같이 일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도 제게 일을 하게 할 수 있는 컨디션인지 확인하는건가보다 생각했습니다. 비자도 유지하고 있기도 해서 제게는 어려울게 없는 서류보충요청서인데 글을 읽어보니 쭈꾸미님은 일이 좀 복잡하게 되었나보네요.. 함께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