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스위트 와인을 마시려면 돈이 좀 듭니다.
일반적으로 싸게 파는, 콩코드 등의 품종을 사용한 스위트 와인도 있지만
그런 건 구조감이나 피니쉬에서 굉장히 모자란 모습을 보입니다.
단맛 자체도 설탕 맛이라는 느낌이고요.
그런 걸 제외하고 비교적 싼 스위트 와인의 생산법으로 레이트 하비스트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포도를 늦게 수확했다는 뜻인데요,
수확시기가 지나 포도가 쪼그라들게 되면 대신 당도는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이것으로 달콤한 와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위트 와인의 원조격은 독일이지만,
칠레의 와이너리에서도 비교적 싸게 레이트 하비스트를 내놓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와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