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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자 시 모음 35편

작성자그도세상김용호| 작성시간19.05.25| 조회수27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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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아마 이런 마음일 것입니다.
    잘 됐으면,
    일이 잘 됐으면, 자녀들이 잘 됐으면,
    내 앞으로의 일들이 잘 됐으면...
    좋아 졌으면,
    안 좋아졌던 모든 것이 다 좋아 졌으면,
    내 신앙이 좋아졌으면, 우리 식구들의 믿음이 좋아졌으면,
    우리 교회가 날마다 부흥함으로 좋아졌으면....
    육신은 건강했으면,
    아픈 몸이 건강했으면, 건강한 몸은 더 건강했으면,
    심령에는 은혜가 넘쳤으면,
    그리하여 감사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사는 것이 신나고 즐겁고 행복했으면..
    한 마디로 `복 있는 자` 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할 것입니다.

    -
    신달자님의
    좋은시
    향기에 젖어보네요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진해버려
    진해버려
    쥐 잡아 먹은 듯
    그 입술에 불을 놓아 버려

    결국은
    색과 향이 있는
    대담한 사생활은
    그저 이것 하나뿐.

    -
    달달한 시향에
    매료되어
    봅니다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시이님 덕분에
    좋은 시
    즐감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그도세상김용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이호정님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으로 꽉 채우는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정미화 작성시간19.05.25 공중전화를 보면 동전을 찾는다

    신달자

    공중전화를 보면
    동전을 찾는다

    그냥 무심히
    그 앞을 지나갈 수가 없다.

    해가 진다
    어두워 오는 마음에
    불을 켠 듯한 이름 하나 없을까




    공중전화 앞서
    기다리던
    일도 한참 전이네요 ㅎ
  • 작성자 정미화 작성시간19.05.25 신달자 시인님의
    좋은글
    즐탐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도세상김용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향기를 내뿜고 있는 수많은 봄꽃처럼
    정미화님 함께하시는 분들에게
    향기로운 사랑 나누어 드리는 주말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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