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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시 모음 51편

작성자그도세상김용호| 작성시간19.05.25| 조회수19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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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그대가 걸어갔던 길에서 나는
    눈을 떼지 못했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는데 툭 내 눈앞을 가로막는 것은
    눈물이었다.

    -
    이정하 시인의

    감슴에 콕
    박아 봅니다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기쁨보다는 슬픔
    환희보다는 고통, 만족보다는
    후회가 더 심한 사랑, 그러나 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가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어찌 그대가 없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으랴

    -
    가슴 깊게
    패이도록 사랑한
    그임이기에
    눈물이 나도 설프지 않ㄱㅎ
    가시에 찔려도
    통증을 잊고 사나봅니다
  • 작성자 이호정 작성시간19.05.25 시인님 멋진글에
    주말 행복으로
    가꿉니당
  • 답댓글 작성자 그도세상김용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이호정님 흔적 남겨 주심 감사 드립니다.
    미소짓는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빕니다.

  • 작성자 정미화 작성시간19.05.25 작은 기도

    이정하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소서
    그리움으로 가슴 아프다면
    그 아픔마저 행복하다 생각하게 하소서
    그리워할 누가 없는 사람은
    아플 가슴마저도 없나니




    이정하 시인님의
    좋은 시향에
    함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도세상김용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25 정미화님 이 게시란을 다녀가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주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정미화 작성시간19.05.25 언제 보아도 고운 글
    편안해서 자주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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