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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상(哀傷)의 가을 편지 / 玄房 현영길

작성자현영길작가|작성시간23.10.18|조회수189 목록 댓글 0

애상(哀傷)의 가을 편지 / 玄房 현영길 어제 직장 일 있었습니다. 출근하여 작업 과정 연결부위 안되어 상당한 시간 소요하게 되었지요. 연결하는 부분 말입니다. 우리네! 삶 연결고리가 잘 안되어 작은 일부터 어려움 호소하는 경우 있습니다. 가을 오기까지 맞이하는 향기 말입니다. 그 과정 가을 꽃잎 무늬 이루어지기까지 비바람, 번개, 폭풍 속 이겨낸 과정 그 후 더 아름다운 향기 낙엽 탄생합니다. 저 본향임이 보시는 우리네! 낙엽 보시는 임 마음 어떠할까요. 세상 대부분 자신 뜻 옳다고 합니다. 참, 길 가르쳐 주시는 임 낙엽 향기 그대 느껴 보았는가? 시작 노트: 영혼 울림 낙엽 있는가? 떨어지는 낙엽 속 누군가에게 희망 줄 수 있는 낙엽 있는가? 절망, 아픔 속 떠나는 산길 그대는 무엇을 보고 듣는가? 오늘도 낙엽 향기 되어 당신에게 다가가는 임의 향기를 그대는 보고 듣고 살아가는가? 영혼의 낙엽이 되어 그대에게 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면, 이 가을 편지 그대에게 드리고 싶어라! ------------------------------ 애상(哀傷) 슬퍼하고 가슴 아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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