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부럽습니다.

작성자현영길작가|작성시간23.10.27|조회수97 목록 댓글 0

부럽습니다/玄房 현영길 그대 믿음 부럽습니다. 금보다 귀한 신앙 부럽습니다. 언제나 본향 그리는 그대 부럽습니다. 가을 지나 겨울꽃 사람 다 아는 사실인데 임 오시는 발소리 들을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한 소망 있겠는가? 그대 향한 임 사랑 간직한 당신이 너무 부럽습니다. 그대 담길 소망합니다. 내 임 부르시는 그날 사모하며 나 또한, 임 향해 조아립니다. 그 사랑 무릎 꿇습니다. 시작 노트: 이 세상 부러울 것 너무도 많다. 세상 부귀영화 부러워하지 않을 사람 있는가? 세상 명예 부러워하지 않을 사람 있는가? 그러나, 그것은 잠시 머물다가는 삶이라네! 저 본향임이 계신 그곳 영원한 삶 터전 바라보는 믿음 있다면, 이보다 더한 소망 있겠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