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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하 우리들모습^^]속공에 대해서...

작성자(03)김기훈|작성시간07.02.17|조회수177 목록 댓글 2

 

속공에 대해서....

 

속공이란 농구에서 가장 쉽게 점수를 얻을수있는 공격법이자 가장 많은 실책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엘리트 농구와  일반 동호회농구의 가장 큰 차이점은.

 

1.체력

2.수비

3.높이와 운동능력

4.속공 입니다.

 

오늘은 속공에 대해서 한번 글을 써보겠습니다^^

 

 

엘리트체육을 보자면..  운동시간에 항상 투맨,쓰리맨,4,5맨등과 같은 속공시간에 많은 운동시간을 할애합니다.

 

빠르고 개인기가 중시되는 요즘농구에 추세를 반영하듯.  일반적으로 오펜스만이 존재하는 투맨,쓰리맨이아니라..

 

수비가존재하는 올코트 1:1, 2;2, 3:3, 3;2, 4;3 등을 통해 빠르고 쉽게 점수를 얻는방법과..

 

선수들의 개인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포인트를 짚어보자면.(엘리트의 경우)

 

1. 밑선에서의 리바운드후 센터의 드리블이 없이 바로 패스아웃이 됩니다.

 

2. 볼을 받아서 속공을 전개할수있는 선수가 볼을 받기위해 리바운드한 선수가 잘 보일수있는 위치로 이동합니다.

 

3.볼을 넘겨받은 선수는 양사이드혹은 가운대로 달려주는 선수에게 패스하고.

 

4.볼을 넘겨받은 선수들의 손에서 속공이 마무리가 됩니다.

(가운대로 뛰는 선수에게 패스가 됬을경우에는 양사이드로 패스를 빼줄수있는 패스타임이 필요하겠죠?)

 

 

일반적인 동호회 농구에서의 속공을 보자면.

 

1. 밑선에서의 리바운드후 드리블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수비수에게 쉽게 파울로 끊기거나 속공이 나오지않습니다)

 

2. 밑선에서 리바운드후 바로 패스아웃이 됬습니다. 하지만 볼을 받아줄선수가 없습니다.

(어쩔수없이 센터가 볼을 끌고 나와야 하겠죠?)

 

3. 밑선의 리바운드후 한선수가 볼을 받으로 센터의 시야에 접근했습니다.

 

(볼을 넘겨받고 앞선의 시야를 학보하지 못한채 파울로 저지당하거나...) 

 

4. 앞선의 런닝맨을 보지 못하고 드리블후 런닝맨을 확인하고 볼을 넘겨줍니다.

(이미 수비가 백코트되어 있겠죠?)

 

 

흔히 속공이라함은....

 

최대한 드리블을 자제하고 패스게임으로 이루어지되!! 

 

드리블이 나와야할 상황과 패스가 나와야할 상황을 구분할수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공격이 3명, 수비가 2명인 상황에서 볼은 하프코트에 있는데...

 

볼을 가진공격수에게로 수비가 접근헀습니다. 

 

여기서 두가지 가정이 생기는데....

 

1.  수비가 붙었으니 내가 드리블로 제껴서 나가야지라는 생각으로 드리블을 치는경우와.

 

2.  수비가 가까이 접급했을떄 수비가 없는 공격수에게 패스를 넘겨줘서 그 수비수의 움직임을 쓸때없는 움직임으로 만들었을떄.

 

 

1.의 경우 드리블후 수비를 제끼고 앞으로 전진한다고 해도. 시간이 요소가되므로 다른 수비수들이 합류할수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 수비를 완전히 제껴서 들어갈수있는 가능성이 높지않기떄문에, 오히려 역으로 속공을 당할수있습니다.

 

2.의 경우에는  수비가 붙는걸 보고 패스를 빼줬을경우 다른 위치에서의 2;1 찬스를 만들어줄수도있고...

 

패스한사람의 움직임만 좋으면 충분히 3;1 까지도 만들수있습니다. 

 

 

올해 엘리트농구에서는 전주고등학교가 앞선에 신장이좋은선수 3명을세워  달리는 농구를 헀습니다.

 

3-2의 장점을 최대한살리고 장신자의 장점을살려  가로채기후 속공도 많이나오고.

 

수비리바운드나 상대의 턴오버를 바로 속공으로 전개하여 위력적인 속공을 보여줬습니다.

 

이 팀의 속공이 가장 위협적이였던 요소는...

 

 

1. 장신자들의 속공이였고

 

2. 포지션에 상관없이 모두 달려줄줄아는 선수들이였기 떄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단신자들은 자기보다 신장이나 체격이 좋은선수들이 속공을 시도하면..

 

파울로 미리 끊거나 곹밑지점까지 왔을경우는 쉽게 점수를 주고맙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파울을 얻거나. 3-2의 장점대로 항상 아웃넘버를 만들어 쉽게 골밑까지 접근하여 쉽게 점수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센터까지 속공에 참여함으로 항상 속공에서 +1명의 효과를 누렸습니다.

 

가령 속공상황에서 외곽슛팅이 나와도 센터가 이미 리바운드위치를 확보한후의 슈팅이기떄문에 안정감있는 슈팅이 나올수있고요^^

 

 

 

많은 중고생들이 농구를 하는걸 보면...

 

속공상황에서 드리블이 너무 많다는걸 느낍니다.

 

센터가 밀어주고.  

 

포워드들이 달려주며.

 

가드들이 이끌어주어

 

 

서로의 위치에서 할수있는 모든것을 할수있고 서로의 포지션의 장점을 살려줄수잇는 속공이 가장좋은 속공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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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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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3)김기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2.17 음.. 속공에 관한 글인데.. 읽어보니 정말 고개가 끄덕인다는;;;
  • 작성자창록(03) | 작성시간 07.02.18 리비후에 가슴에 안지말고 자유투 라인 근처에 가드에게로..그리고..양쪽 포원드랑 나머지 가드 뛰면..자동적으로 3대 2또는 4대 3만들어지는데...연습이 필요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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