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중순을 넘어갑니다.
오늘도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런지요....
무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시원하게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많이 안다는 이유로 무심코 던지는 말들로 큰 상처를 만들곤 합니다.
가정은 상처를 주는 곳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의 치유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도 나는 힘들고 지친 가족들의 훌륭한 의사의 역할을 했는지 되돌아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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