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전문화재단이 선정한 차세대아티스타
첼리스트 유병혜의 귀국 후 첫 독주회
첼리스트 유병혜 귀국독주회
<낭만으로의 초대>
기교와 인성, 음악성까지 인정받은 클래식계의 신예 ‘첼리스트 유병혜’
그녀가 준비한 낭만 가득한 밤으로의 초대
안정된 보잉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이는 첼리스트 유병혜의 독주회가 ‘낭만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7일 늦은 7시 30분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귀국 후 챔버플레이어스 21의 연주와 대전국제음악제 및 다양한 앙상블로 연주를 해온 첼리스트 유병혜는 귀국 후 첫 독주회에서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g단조, 작품5-2와 힌데미트의 무반주 첼로 독주를 위한 소나타, 작품25-3, 그리고 스트라우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장조, 작품6을 연주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첼리스트 유병혜는 독일 Bamberg E.T.A.-Hoffmann Gymnasium과 Carl Maria von Weber Dresden 국립음대(전문연주자 Diplom 과정, Master of Music 과정)를 졸업하고 독일 Bayerisches Landesjugendorchester 수석을 역임한 재원이다. Mariss Jansons, Pietari Inkinen, Robin Ticciati 등의 지휘자들과 독일순회연주를 하였으며, 독일 Chemnitz 국립극장 Robert Schumann Philharmonie의 장학단원, Cross Chamber Orchestra 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대전음악협회 콩쿨 1위, 독일 Jugend Musiziert 솔로 및 실내악부문 1위, A. Mayer Wettbewerb 2위에 입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Casalmaggiore Music Festival, Uttwiler Meisterkurs, Forum Artium Internationale Akademie, 대전실내악축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끊임없이 초대받으며 활발하게 연주 활동을 하였다. 또한 2017년 가진바 능력을 인정받아 대전문화재단이 선정한 <차세대아티스타>에 그 이름을 당당히 올렸다.
앳된 얼굴의 첼리스트 유병혜. 어린 시절부터 독일에서 살아온 그녀가 들려주는 독일을 대표하는 베토벤, 힌데미트, 스트라우스 등 낭만파 음악으로 준비한 그녀의 ‘낭만으로의 초대’에 기꺼이 응해보자.
■ 공연개요
-일시 : 2017. 10. 17(화) 19:3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후원 : 대전광역시, (재)대전문화재단 차세대아티스타
-티켓 : R석 2만원, S석 1만원(8세 이상 입장가능)
-예매 : 대전예술의전당 042.270.8333 www.djac.or.kr
인터파크 1544.1556 ticket.interpark.com
아르스노바 1588-8440 www.arsnova.co.kr
-문의 : 대전예술기획 154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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