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부모님께 잘합시다..

작성자niki (이종혁)|작성시간04.06.29|조회수49 목록 댓글 1
엇그제..가까운 친구의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는말을 듣고.

부랴부랴..부산대학병원으로 갔었지요..

친구가 보기보단 의젓하게 잘 버티고있더군요..^^;;

오늘은 출상이있는 날이었지요..

항상.. 상가집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부모님께..잘해야겠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뒤늦게 후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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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틸다(오지은) | 작성시간 04.06.30 정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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