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가까운 친구의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는말을 듣고.
부랴부랴..부산대학병원으로 갔었지요..
친구가 보기보단 의젓하게 잘 버티고있더군요..^^;;
오늘은 출상이있는 날이었지요..
항상.. 상가집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부모님께..잘해야겠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뒤늦게 후회하지말고...
부랴부랴..부산대학병원으로 갔었지요..
친구가 보기보단 의젓하게 잘 버티고있더군요..^^;;
오늘은 출상이있는 날이었지요..
항상.. 상가집에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부모님께..잘해야겠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뒤늦게 후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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