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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작성자동해물|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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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stress)는 대개 “내가 옳다” 라는 생각이 강할 때 생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정말 내가 옳다!” 라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사실 세상일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일 뿐이다. 누군가와 의견이 다른 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그 사람의 관점(觀點)과 경험(經驗)이 나와 다르다는 뜻이리라.

🟥 이 단순한 사실을 받아들이면, 수많은 갈등(葛藤)은 자연스럽게 풀려,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내 마음의 평온(平穩)을 유지하리라. 이 순간에도 “내 생각, 주장(主張), 지식(知識), 경험만 옳다”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너고 옳고, 당신도 옳다. 오늘도 함께 어울려 앞으로 나아가자.

🟥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기(後記)다. 충청남도 도의원 선거에선 논산시 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엽 후보가 1표 차로 승리했다. 기호엽 후보는 1만 1,594표 (득표율 50%)를 얻어 1만 1,593표 (49.99%)를 얻은 국민의힘 윤기형 후보를 이겼다. 경남 고성군의원 가 선거구에선 무소속 이우영(67) 후보와 국민의힘 김향숙(65) 후보가 나란히 2,077표를 얻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이 선거구는 군의원 정수가 3명이어서 두 사람 중 연장자인 이우영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3만 3,626표를 얻어 3만 3,582표를 얻은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를 44표 차로 이겼다. 이는 이번 6월 3일 단체장 선거에서, 가장 적은 표차다. 경북 안동시의원 라 선거구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재갑(72세) 후보는 10선에 성공했다.

🟥 공직 선거 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공직 선거에서 10선에 성공한 후보는 없었다.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국회의원 9선에 그쳤다. 이 당선인은 당선 비결을 묻자 “저는 산불 피해대책위원장이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구를 살펴본 게 유권자의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라고 했다. 이재갑 의원은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기교회(통합) 안수집사요, 부인은 권사다. 신앙생활, 의정활동 잘 하시다가 11선, 44년, 안동시 시의원에 도전(挑戰) 하기를 빈다.

🟩 “내 영혼아!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 트고, 물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며,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 맹수(猛獸)는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며,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다. 오늘도 이러한 만남으로 인연(因緣)의 끈을 맺으라. 이러한 인연의 끈으로 한 우물을 파라” Maranatha!

https://youtube.com/shorts/RKQDqMvv610?si=gjqE1SSN8-CwsixT (37초)

🚵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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