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撲「すもう」。
1年うち、奇数月に15日間かけて行われる日本の伝統「でんとう」スポーツがあります。
それは相撲「すもう」です。相撲は江戸時代「えどじだい」1603~1868年に庶民の
娯楽として成立してから現在まで続いている人気スポーツです。
体の小さい力士「りきし」自分より一周りも大きい力士を投げ飛ばしたり
横綱同士「よこづなどうし」五分五分の戦いを繰り広げたりするのが相撲の面白さと
言えるでしょう。
스모[씨름]
1년중[中],기수[奇數]달[月]에 15일간에 걸쳐 하는 일본[日本]의 전통 스포츠가 있습니다.
그것은 스모[씨름]입니다.스모[씨름]은 에도 시대[1603~1868년]서민의 오락으로 성립[成立]하고
나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인기 스포츠 입니다.
몸이 작은 스모[씨름]선수가 자신보다 한층 큰 스모[씨름]선수를 내던지거나
최상급인 요코즈나끼리 박빙의 승부[勝負]를 이어가거나 하는것이 스모[씨름]의 재미라고
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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