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일본에서 4개월 정도 생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직 일본어가 능숙하지 못해서... 많이 힘이 듭니다.
회사에서 반 강제적으로 이번 JLPT 2급 시험을 치려고 하는데요
적당한 교재를 찾고 있습니다.
여기 글들을 보니깐
세가지로 나누어 져 있는것 같습니다.
1. 필출 -사람in-
2. 콕콕찍어주기 -다락원-
3. 능시족보400 -시사-
다 장단점이 있긴한데
1번이 제일 평가가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JLPT도 토익처럼 문제위주의 자격시험이다보니
문제위주로 공부하는게 좋지않을까해서요
제가 IT쪽에 일을 하고 있기때문에
자격증 시험을 좀 많이 보았거든요
자격증 시험이라는게 그 사람의 기본적이 실력과 소양을
평가한다기 보다는 그 자격에 맞는 시험을 얼마나 잘 소화할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
(그러니 진정한 자격증이라고는 할수 없는것 같아요?)
제 생각엔 1번과 2번 두가지를 모두 사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2급이상의 시험을 보신분들과
이 책들을 공부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저의 질문으로 저랑 비슷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되도록이면 책에대한 자세한 비판과 좋은점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네요(비교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실력이라는것이 자신의 경험으로 얻어야 하는것인데
회원님들의 소중한 경험을 그냥 받는것 같아 죄송합니다.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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