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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의태어 모음(9)

작성자왕곰|작성시간04.03.15|조회수1,18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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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ひらりː가볍고 날렵하게 몸을 움직이는 모양(훌쩍,홱)

 

 

ex)ひらりと へいから へいへ 飛び移る

  (훌쩍 담에서 담으로 뛰어 옮긴다)

 

 

 

 

82)ぶうぶうː①계속 불만이나 잔소리를 하는 모양(투덜투덜,툴툴)

             ②경적 따위가 잇달아 나는 모양(붕붕)

              ⇒ふうふう(헐떡헐떡,허덕허덕,후후)

 

 

ex)ぶうぶう 文句を 言っても しょうがない

  (투덜투덜 불평해 봤자 소용없다)

 

 

 

 

83)ぶつぶつː①낮은 소리로 중얼거리는 모양(중얼중얼)

             ②불평·불만을 투덜대는 모양(투덜투덜)

              ⇒ふつふつ(툭툭,부글부글,송골송골)

 

 

 

ex)ぶつぶつ 獨り言を 言って いる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고 있다)

 

ex)ぶつぶつ 文句を 言う

  (투덜투덜 불평을 하다)

 

 

 

 

84)ふらふらː①힘이 없어서 흔들리는 모양(비틀비틀,흔들흔들)

             ②생각·기분이 흔들리는 모양(오락가락,갈팡질팡)

             ⇒ぶらぶら(흔들흔들,어슬렁어슬렁,빈둥빈둥)

 

 

 

ex)頭が ふらふらする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ex)委員長の 意見が ふらふらして いては 困る

  (위원장의 의견이 흔들리고 있어서는 곤란하다)

 

 

 

 

85)ぶるぶるː추위나 공포로 몸이 떨리는 모양(벌벌,부들부들)

    〓がたがた

 

 

 

ex)怖くて ぶるぶるした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었다)

 

 

 

 

86)へとへとː몹시 지친 모양,기진맥진한 모양,녹초가 된 모양

             ⇒べとべと(끈적끈적)

 

 

 

ex)マラソンで へとへとに なった

  (마라톤으로 녹초가 됐다)

 

 

 

 

87)べらべらː①입심 좋게 내리 지껄이는 모양(줄줄,술술)

             ②물건이 얇고 여린 모양(흐르르,하늘하늘)

             ⇒ぺらぺら(유창함,줄줄,술술,흐르르,얄팍함)

 

 

 

ex)よくも まあ べらべら しゃべる やつだ

  (잘도 지껄이는 놈이다)

 

ex)べらべらな スカ-トだから 寒い

  (하늘하늘한 치마라서 춥다)

 

 

 

 

88)ほくほくː①좋아하고 기뻐하는 모양(싱글벙글)

             ②갓 찐 고구마 따위가 먹음직스러운 모양

 

 

ex)お年玉を たくさん もらって, ほくほくして いる

  (세뱃돈을 많이 받고 좋아서 싱글벙글하고 있다)

 

ex)ほくほくした お芋(いも)を 食べる

  (갓 쪄 말랑말랑하고 맛있는 고구마를 먹다)

 

 

 

 

89)ほっとː긴장이 풀려 안심하는 모양(후유)

 

 

 

ex)無くした 財布が 見つかって ほっとした

  (잃었던 지갑이 발견되어 안심했다)

 

 

 

 

90)ぼつぼつː①느리게 행동하는 모양(슬슬,천천히)

             ②조금씩,점점

             ③구멍이나 돌기가 여기저기 있는 모양(송송,도톨도톨)

             〓ぶつぶつ,ぽつぽつ

 

 

 

ex)もう 出發の 時間だから, ぼつぼつ 出かける ことに しよう

  (이제 출발시간이니 슬슬 나가기로 하자)

 

ex)人が ぼつぼつ 集まって 來た

  (사람이 조금씩 모여 들었다)

 

ex)顔に にきびが ぼつぼつと 出來た

  (얼굴에 여드름이 도톨도톨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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