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본 문화 이모저모

파친코의 놀이방법

작성자왕곰|작성시간03.11.17|조회수708 목록 댓글 0
새 페이지 2

파친코의 놀이방법

① 걸기, 게시하기전의 준비

점 내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할 것은 환전이다. 구슬은 100엔 단위로 빌릴 수 있는데, 보통은 500엔 단위로 빌리는 것이 좋다.

VIEW0001.GIF (58441 bytes)

② 다이(ダイ)를 고른다.

이제 준비가 되었으면 다음은 칠 다이를 정한다. 빠찡코에는 「데지파치」, 「권리물」, 「일반전역」, 「아레파치」, 「하네모노」, 그리고 「CR」등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초보자는 우선 「데지파치」부터 시작하는게 좋다.

③ 치기

우선 구슬을 빌린다. 다이의 좌측에 구슬을 빌려주는 기계가 있다. 다음 구슬을 다이에 넣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핸들을 돌리면 구슬이 튄다. 집어넣기를 겨냥하는 것이 기본인데 강도를 잘 조절 해야한다. 곧 구슬이 헨소(배꼽:중심부분)에 들어간다. 그러면 위의 디지탈이 회전한다. 이 디지탈이 동일그림으로 일치하면 대성공이 된다. 대성공은 보통 16라운드까지 계속 돈다. 대성공이 종료한 후에 판면의 아래 등에 "3.5.7 스타트 4.8 교환" 등이라 쓰여있는 가게에서는 적중한 숫자가 3이나 5이나 7일 때에는 그 후 4나 8로 적중할 때까지 계속 쳐도 좋고 3.5.7 이외의 숫자로 성공한 경우에는 일단 경품과 교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④ 경품으로 교환한다.

보통의 대성공 1회에 대해 약 2400개 정도의 구슬이 얻어진다. 구슬을 계수기에 흘리고 버튼을 누른다. 이 때 "전부"를 누르면 모든 구슬이 카드로 기억되고 "돌려보냄"을 누르면 끝수의 구슬이 되돌려 나온다. 카운터로 가서 경품으로 교환하는 것인데 무엇도 말하지 않으면 「특수경품」으로 교환해준다.
 

파친코의 종류

① 디지탈 파치

파친코기계 한가운데에 회전식 원통형의 기계랑 액정 브라운관의 디지탈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 바로 밑에 있는 스타트 체커에 구슬이 들어오면 디지탈이 회전해서 디지탈의 숫자랑 그림이 같은 변 적중이 되고 기계의 밑에 있는 적중 어택커가 열려 대량의 구슬이 나온다. 이것이 제일 놀이법이 단순하고 알기 쉬운 기종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기계 가운데 부근에 야쿠모노라 일컫는 장치가 있는데 아래 방향에 있는 체커에 구슬이 들어가면 야쿠모노의 날개가 1회내지 2회 열리게된다. 그리고 그 날개가 구슬을 주워서 야쿠모노내의 난관을 빠져나가 「V존」에 들어가면 적중함이 되고 많은 구슬을 얻게된다.
 

② 켄리모노

10년 전까지는 켄리모노라고 하면 폭렬 연속찬스기계 라고 하는 이미지가 있었던 것이지만 최근에는 연속찬스기계에 대한 규정이 엄격하게 되었기 때문에 의도적인 연속찬스기계를 갖지 않고 보통기계가 주류로 되어왔었다. 지금에는 디지탈 파치와 같은 모양으로 디지탈로 적중함을 결정하는 스타일이 많다. 초보자에게는 놀이방법이 조금 복잡하기 때문에 추천하기는 어렵다.
 

③ 아렌지 파치

이것은 꽤 특수한 기종으로 파친코 반면의 하부에 숫자가 써 있는 체커가 늘어서 있다. 여기에 4개 이상 늘어서서 구슬이 들어오지 않으면 상주를 얻지 못하는 짜임새로 되어 있다. 현재 일부의 CR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발매되지 않고 있지만 초보자는 하지 않는 편이 낫다.

④ 일반전역 잇파덴야쿠

일반 전역기는 적중이 되면 몇 개가 있는 전동튤립이 순서대로 열려 거기에 구슬을 넣어 늘리는 게임성 파친코이다. 적중확률이 높은 기종도 있지만 이 기종의 큰 특징은 기계의 못조종에 의해 적중할 때의 나오는 구슬을 제어할 수 있는 점이다. 즉, 완전히 같은 기종이라도 가게에 의해, 또는 기계에 의해 적중할 때의 나오는 구슬이 다르다는 것이다.
 

⑤ CR기

CR기는 보통 파친코와 달라서 프리페어드 카드를 구입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100엔 구슬이랑 500엔 구슬의 대용으로 프리페어드 카드를 구슬환전기에 넣고 구슬을 가져간다. 그 후로는 보통 파친코와 같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