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名大2年작성시간05.08.26
규칙이 정해진건 아닙니다. 아마도 훈독은 우리나라의 고유어에해당하고 나중에 거기에 한자를 붙인것일거구요..음독으로 읽는건 우리나라의 한자어에 해당하는 단어일겁니다. 그래서 음독으로 읽는 단어들은 한국과도 공통된게 많죠.. 웬만하면 다 외워야 합니다.. 근데 한자 하나로만 된 단어는 대부분 훈독인듯.
작성자名大2年작성시간05.08.26
그리고 이름에서는.. 정말 이름 짓는 사람 맘인 경우도 많습니다.. 仁도 여기선 진 이지만. 히토시라고 많이 하구요.. 수업중에 출석부를 때도 선생이 이름을 부르면 학생이 '그게' 아니라 '이거'라고 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근데.이름에서도 한자마다 대부부 어떻게 잃는다는게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세요^^..
작성자miyo작성시간05.08.26
이름의 경우는 姓은 훈독이 대부분을 차지 하지만, 개인마다 틀리고, 나라에서 지정된 읽기도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것 외에는 훈독이라고 할수 있어요. 名의 경우는 나라에서 지정된 읽기가 없기 때문에, 仁를 예로,じん이라고도 읽지만ひとし라고도 읽죠. 宇宙라고 쓰고 そら라고 읽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마음대로 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