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돈퀴호테작성시간06.08.01
[~なさい]는 사전을 찾아보면 <[5단동사 타동사]로서 する의 명령형 [しろ][せよ]의 공손한 말. 또는 [なさいまし][なさいませ]의 준말. 또는 [なさる]의 명령형으로도 해석됨>이라고 되어 있어요. い로 끝나는 형태를 보고 형용사처럼 활용하신 것 같은데, [~なさい]는 동사이므로 형용사처럼 [~かった]로 활용하시면 안 되거든요.
작성자돈퀴호테작성시간06.08.01
반말(평서문)로는 [わるかった]. 겸양어로는 [すみませんでした], [もうしわけございませんでした]가 좋을 것같네요. 그런데, 이 말을 꼭 과거형으로 써야 되나요? 과거형은 대체로 그 상황이 종료되었다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거든요. 전(과거)에는 미안했지만 그 이후에는 미안한 사항이 없다라는 뉘앙스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다만, [わるかった]는 관행적으로 시제 구분 없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