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돈퀴호테작성시간06.08.18
通(どお)し : 《동사 연용형에 붙어》 어떤 동작·상태가 계속됨을 나타냄. 줄곧. 내내. ※문법상 동사의 연용형에 붙여 사용하여야 하나, 위의 경우는 옆(곁)에 있는 상태(동작)을 나타내는 명사(동작명사)로 취급하여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隣<옆(에)> どおし<줄곳(내내)> ★合(あ)う는 다른 동사의 연용형(する의 경우에는 し)에 붙어. [서로 ~하다. 주고받다]의 뜻이 있습니다. ☞愛し合う는 서로 사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