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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byrin 작성시간07.01.10 별로 구분없이 친한 친구들끼리 오후나 저녁무렵에 만난거면 곤니찌와 썼습니다. 곤방와는 9시나 10시무렵? 그러고 헤어질때 오야쓰미같은거 쓰고.... 윗분이 말하신 오하요는 일본사람들 특징인데 그 날 처음만나는 거면 그냥 오하요 쓰기도 합니다. [그 하지메마시떼 하는 상황이 아니라 일하러 가서 주기적으로 만나는 사람인데 오늘은 처음 본 상황;] 보통은 친구말고 일이나 직업으로 맺어진 사람끼리 그렇게 써요. 근데 또 이게 정형화 된건 아니고 제가 일하던 가게는 그냥 곤니찌와 곤방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