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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영 작성시간07.08.10 ~떼아루, ~떼이루에 관련된 자동사와 타동사.. 그리고 자동사와 일반수동, 피해수동과의 관계는 분명히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한번쯤 완벽하게 공부해야 할 시기가 올 겁니다.. 아무래도 초급때는 위의 말씀 하신분들처럼 대충 그냥 짚고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2급에서 1급이상의 실력이 갖추어질때는 자연적으로 자신이 자동사와 타동사, ~떼이루~떼아루의 문법을 공부하게 되죠^^ 그때는 혼자 이해하는 것 보다 주위에 계신 일본어 고수분이나 선생님들을 직접 만나서 과외식으로 필기해가며 이해받으며 공부 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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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영 작성시간07.08.12 흠.. 저는 제대로 된 일본어를 일본에서 4년정도 있으면서 배웠기 때문에 사실 자,타동사 구분은 뭐랄까, 그냥 일상생활을 하다가 저절로 익혀졌습니다. 헌데, 한국에서 학생들을 과외하면서 자,타동사를 공부하면서, 자,타동사에도 구분 법칙이 어느정도는 존재하고, 조사를 앞에서 붙혀서 구분하면 아주쉽게 자,타동사를 구분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일본에서 제대로된 뉘앙스로 회화를하려면, 어느정도의 지식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저처럼 몇년간 있는 분들은 산삐님말씀대로 그냥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뉘앙스가 익혀지더군요.. 헌데 한국에서 공부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런것이 불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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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영 작성시간07.08.12 그래서 저도 초급반아이들을 가르칠때는 그냥 시험에 나오는부분만 알려주고 끝내지만 2급이상의 학생들을 가르칠때는 자,타동사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하는 편입니다.. 능력시험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분명 자,타동사쪽은 제대로 몰라도 대충 독해하고 문법풀면 되지만, 실제 일본에서 회화를 한다면 내가 하려는 말을 정확히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지식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그리고 학생들 같은 경우는, 자동사와 타동사를 같이 써놓고 외우라고하면 어느정도의 외우는 법칙을 발견하고, 수동형과의 차이점에 대한 이해를 완벽하게 했을 때 더이상 자,타동사는 수업을 하면서 논의 하지 않을 정도로 거의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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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山삐 작성시간07.08.16 네 그니까 실제 일본에서 회화를 할경우에서 상대방에게 말을 정확히 전하기 위해서는 쓸모가있지만 한국에선 쓸일이 없다는거죠. 그리고 문법적으로 따져서 공부하는것보다 어느정도만 대충이해해놓고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듣고 그 상황에서 아 이렇구나 하는게 훨씬 더 좋을것같은데요 억지로 한국어로 이해하려는거보다는 일본어 그자체로 이해하는게 훨씬 좋은거같은데요.. 굳이 구분하다보면 한번공부했다고 천재가아닌이상 무조건 다 기억할수없는것이기때문에.. 그냥 단어를 외워서 그 뜻을 외우는게 가장 좋은거같은데여 제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