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영 작성시간07.11.29 앞뒤 문장을 잘 모르겠으므로, 이윽고 (결국) 살짝 어렴풋이 막이 낀 것 처럼 되었다. 여기서는 눈에 막이 낀것 처럼 되었다는 뜻 같네요. 즉 눈에 얇은 먼지같은거나 무언가가 들어가서 어렴풋이 보이게 된 것과 비슷하게 되었다는 말인 것 같네요.우쓰본야리 를 여기서는 직역으로 하기에는 적당한 말이 잘 안떠오르네요, 그냥 뉘앙스를 생각하시면서 의역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으면 "이윽고(머지 않아) 흐리멍텅하게 막이 낀 것 처럼 되었다." 정도로 해석 할 것 같습니다. 앞,뒤 문맥을 봐야 알겠지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