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한일교류모임에 갈때 자기소개를 할때
와따시와 니홍고오 요로시쿠 와카리마셍(전 일본어를 잘 모릅니다.)
라고 하니깐 그걸 알아듣는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죄다 웃더라고요.
저보고 개그맨이라나 뭐라나..
와따시와 니홍고오 요로시쿠 와카리마셍(전 일본어를 잘 모릅니다.)
라고 하니깐 그걸 알아듣는 한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죄다 웃더라고요.
저보고 개그맨이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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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공부는계획적으로 작성시간 08.08.17 완전 최강 개그맨이신듯 ㅋㅋㅋ 하지만 누구나 실존에서는 다 실수해여 ㅋㅋ 인터넷이니 아는척할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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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부는계획적으로 작성시간 08.08.17 私は、日本語が、よくわか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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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퀴호테 작성시간 08.08.18 「よろしく」는「どうぞ宜(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에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뜻은 "잘 부탁드립니다."입니다. 親(した)しい人(ひち)または目下(めした)の人に対(たい)しては「どうぞ宜しく」とも言(い)います。친한 사람 또는 손 아래 사람에 대해서는「どうぞ宜しく」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존경의 의미 없이 건성으로 또는 친밀하게 말할 때는「よろしく」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성형은 끝에「ね」를 붙이기도 합니다.「よろしくね」「どうぞ宜し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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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퀴호테 작성시간 08.08.18 最(もっと)も丁寧(ていねい)な表現(ひょうげん)は「どうぞ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です。가장 정중한 표현은「どうぞ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입니다. ☆ 私は、まだ日本語(にほんご)が良(よ)く分(わ)か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