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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형과 수동테 와 사역수동테 설명좀 부탁합니다

작성자冪・蚶|작성시간09.08.05|조회수327 목록 댓글 7

안녕하세요

지금 일어를공부하고 있는 핛생입니다

근데 수동테 와 사역형 공부중인데 이제 변환하는법은 아는데

아직까지는 문법으로 만드는걸 못하겠서요

사역수동테도 좀부탁합니다

수동테와 사역형 설명 부탁합니다]

1류는   行く(いく) 行かせる (いかせる)

 잖아요 그럼 1류는 아단으로 바꾸고 이쿠 하면

이카세루

잖아요 2류는 

みられる(みる) 

3휴는 

させる/こられる

데 아직 문장으로 못해요 제가 말한게 맞나요

예를들어 만들어 보면

 あなたにさせて貰ったおみあげはココロから監査します

이정도 수동테와수동사역테를모름

예을들어 나는술을마지고싶지않은데 선배가 줘서 억지로 마셨다 하면 

私はお酒をのまられる

이렇게 만들면 되나요

어렵네

설명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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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돈퀴호테 | 작성시간 09.08.06 (예문2) 父(ちち)に死(し)なれて、昨日(きのう)欠席(けっせき)しました。"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제 결석했습니다". ★ 「死ぬ」는 자동사이므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죽은 상황에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서 결석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예문3) 先生に褒(ほ)められて、嬉(うれ)しかった。"선생님에게 칭찬받아서 기뻤다".
  • 작성자돈퀴호테 | 작성시간 09.08.06 사역수동형도 우리말에는 없는 표현인데, 자기 의사/생각에 반하여 어떤 일/행동/동작을 하거나,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데 순전히 상대방의 의사/의지/지시 등에 따라서 어떤 일/행동/동작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5단동사+される/기타동사+させられる」를 우리말로 번역/해석할 때는 「される/させられる」를 미련 없이(주저 없이/아낌 없이/망설이지 말고) 잘라버리고 「する」를 넣고 번역/해석하고, "자신의 의지/의사와 관계 없다", "자신의 의지/의사에 반한다", "하기 싫은데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했다"라는 뉘앙스를 명시적으로 또는 묵시적으로 표현해 주면 됩니다.
  • 작성자돈퀴호테 | 작성시간 09.08.06 사역형은 2가지 형태가 있는데, 1형. [ 5단동사/あ단/ + せる, 1단(상1단/하1단)동사 未然形(みぜんけい/미연형/ます형) + させる, させる<サ変格(へんかく/변격)동사>, 来(こ)させる<カ変格동사> ] 의 형태. 2형. [ 5단동사의 未然形 + す ]의 형태. (예) 飲む → 飲ます。 持つ → 持たす。 欠く → 欠かす。 이 형태는 5단동사에만 해당되고, 상당수가 고문형(고어체)이라서 현재는 쓰지 않아요. 글구, 이 것 때문에 5단동사의 사역수동형이 2가지가 되었습니다.
  • 작성자돈퀴호테 | 작성시간 09.08.06 1형. させられる형. 접속꼴(연결형태)은 未然形 + させられる/させられる/来させられる. 2형. 5단동사 未然形 + される。 5단동사에만 해당됩니다. 2형은 [五段(ごだん)活用(かつよう)動詞(どうし)<5단활용동사>의 未然形 + す], 즉, 사역형 2형을 수동형으로 바꾼 것]이라는 설이 다수설입니다.
  • 작성자冪・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6 감사합니다 역시 어렵네요 드디어 변형하는법을 배워는데 좀 했갈리네요 일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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