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에 대해서 요청을 받았을 때,
부득이 상대편(요청자)의 Needs에 부합할 수 없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게 된다.
이럴 때에 어떻게 표현을 하면 상대방에게 가장 정중한 [거절, 사양, 포기]의 표현이 될까?
여러가지 표현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업무상 간혹 접하는 표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정중하게 [거절, 불가능 함, 사양의 마음]등을 표현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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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辞退(じたい)させて頂(いただ)きます.
: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정중히 귀하의 요청에 부합하기 어려움을 말씀드립니다).
-> (귀하의 요청 등에) 대응(응대)하기 어렵습니다.
[예문]
아주 정중한 거절, 사양의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문장이므로 잘 기억 해 두셨다가
업무상, 비즈니스상 필요할 때 활용하세요.
잘 거절 하는 것도 기술입니다. ^^
こんにちは。
昨夜(さくや)、出張から戻りました。
어젯 밤 출장에서 돌아왔습니다.
この度は、お声がけ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이번에 (저에게 강의)요청을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しかし、
그러나,
ご期待(きたい)にお応えしたいところではありますが、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家族の健康上の問題もあり、新規の仕事はお受けできないのが現状です。
가족의 건강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 새로운 일은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せっかくのお話ですが、辞退(じたい)させて頂きたく、
모처럼의 요청이셨습니다만, (저는) 대응 해 드릴 수가 없음을
ご了承(りょうしょう)お願い致します。
너그러이 양해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ご返事が遅くなった上に、良い返事にならないことをお詫び致します。
답장이 늦으면서 더구나, 좋은 답변을 드리지 못함을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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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일본박사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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