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경제는 엔고로 고전중이다.
그 덕분에 한국의 수출기업은 득을 보고 있지만, 일본은 죽을 맛이다.
1$ = 88엔 10전 선이다. 2006년만 해도 1$=126엔선을 오르내리고 있었으니
30%이상 엔화가 비싸진 셈이다. 그러니 미국에서 도요타의 대형차가 고전을 할 수 밖에...
반면 현대나 기아차는 날아가고... 신난다...
아래의 기사에서 보면, 이 엔고가 약간 한풀 꺽인 모양이다.
여기에서, 엔화의 엔고현상이 [한풀꺽이다]라는 표현을 소개한다
一服(いっぷく) : 取引相場で、相場がしばらく安定した状態を保つこと.
거래시세에서, 시세가 잠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
茶やタバコを1回のむこと。また、その量。
차나 담배를 한모금 먹는 것(담배에서는 한모금 빠는 것), 또는 그 양.
茶やタバコをのんで、休息すること。ひと休み
차나 담배를 (한잔, 담배: 한대)하면서, 잠시 쉬는 것. 잠시의 휴식
즉, 여기에서 한풀 꺽이다는 표현으로서 [一服を受けて]라고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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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一服(いっぷく)を受(う)ける : 한풀 꺽이다. 어떤 상태가 안정되다.
4日の東京株式市場は、円高(えんだか)の一服を受けて、日経平均株価は5営業日連続で上昇(じょうしょう)し、
4일의 동경주식시장은, 엔고 안정의 영향을 받아(엔고가 한풀 꺽여), 닛케이평균주가는 5영업일연속으로 상승하고
10月30日以来約1カ月ぶりに1万円台を回復(かいふく)した。
10월30일 이래 약 1개월만에 1만엔대를 회복했다
終値(おわりね)は前日終値比44円92銭高の1万22円59銭。
종가는 전일종가비 44엔92전 오른 1만22엔59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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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일본박사 곰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