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야 1. “제사장의 삶”(레21:1-15)
레 2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그의 백성 중에서 죽은 자를 만짐으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려니와 2. 그의 살붙이인 그의 어머니나 그의 아버지나 그의 아들이나 그의 딸이나 그의 형제나 3.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그의 자매로 말미암아서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
1. 토라포션 에몰/고하여
559 רמא 에몰 =말하다. 소명하다. 부르다. 권고하다. 약속하다. 명령하다.
א = 황소, 가장 큰 힘, 리더, 하나님
מ = 나라, 광야, 물, 토라
ר = 머리, 제일 높은 사람
파자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가장 높은 사람으로 부르시다.
하나님의 나라에 리더로 세우시다.
하나님의 나라에 토라로 다스리는 자로 부르시다.
제사장으로 부르심은,
하나님의 나라에 리더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2. 하나님의 나라에 제사장은 더욱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삶 속에서 거룩함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백성들을 중보하는 제사장들은 더욱 성결해야 합니다. 제사장은 정결해야 하며, 안정되고 평화로운 정서를 유지하고 자신의 감정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야 하며,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이 자신과 가정, 그리고 다른 모든 면에서 백성들의 모범이 되어 백성들을 중보하기에 흠이 없기를 원하십니다.
1)제사장의 장례식 참여 규례 (1-4, 10-12)
제사장은 자신을 시체로부터 성결케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부정과 죄는 백성 전체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부모와 자녀와 형제들, 그리고 출가하지 않은 친자매가 죽은 경우에는 그들의 매장지까지 참여하는 것은 허락이 됩니다(1-4).
제사장들은 자신의 부모가 죽었을 때조차, 슬픔으로 인하여 성소를 나와서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위임한 관유가 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10-12).
2) 대제사장으로 세움 받으신 예슈아께서 형제들과 구별된 삶을 사셨습니다. 예슈아의 모친과 동생들이 찾아 왔을 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하십니다.
마 12:47. 한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3) 제사장은 특별히 구별된 자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사명을 맡은 자가,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습니다.
눅 9: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3. 예슈아께서 영원한 대제사장이요, 그의 제자들은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움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슈아의 제자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제자도의 삶은 자기의 목숨까지도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막 10:28.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사도 바울이 생명보다 사명을 더 소중이 여겼던 고백위에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된 것 같이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동일하게 임하시기를 사모합니다.
행 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이 주 (5776-31) 토라포션 레위기 21:1-24:23 | |||
파라샤 | 에모르 (רמא) 말하라 | ||
하프타라 | 겔44:15-31/ 눅11:1-12:59 | ||
알리야 | ①레21:1-15 | ②레21:16-22:16 | ③레22:17-33 |
| ④레23:1-22 | ⑤레23:23-32 | ⑥레23:33-44 |
| ⑦레24:1-:23 | ||
에스라시대부터 전승되어오는 알리야
예슈아께서 읽으신 알리야(눅4:16-19)
알리야 큐티집 안내 : 010-4425-4377 / kkjgs@hanmail.net
토라연합신학원 : http://cafe.daum.net/TorahSemin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