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C 바리반디작성시간06.04.09
근데 계속 거절 못하다 나중에 변절하는 경우를 제가 한 번 겪어봤거든요. INTJ 입장에서 밥맛 떨어집니다. 심지어는 뒷땅을 까는 경우도 있거든요? 전에 지종님은 몰라서 추궁하셨지 지종님이 그런 기분을 느끼면 앞장서서 하등생물을 칭하고 다닐 것에 걸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MC 바리반디작성시간06.04.10
앞에서는 좋아하는 척 하면서 뒤에선 진짜 인간 이하로 씹더군요. 사실 별따기 전쟁이니 오해의 공동묘지니, F^2의 그런 반인륜적 짓거리를 만천하에 공개하기 위한 자작극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오해를 풀고 싶은 척 하면서, 제 자신마저 속인 짓이었죠. 더 이상 하면 유형 비하로 나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