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네요.
미국 교내 총기 사건을 다룬 내용이라구. -_-
극단적 표현 방법이기는 하지만 불만이 최고조에 달한 십대가 저지른 사건이 어찌보면 공감(?)마져 드는게...(<-비정상인가? 하지만나도 학교 다닐 때 그런 생각 한번 안한적 없다고 하면 나 자신을 속이는 짓. -_-)
나도 되게 외곩수였고 주위 친구들이나 선생들에게 불만이 아주 많은 학교 생활을 보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괴짜라서 고등학교 때까지 왕따도 당했고 중학교 때는 뒷통수 얻어 맞는게 하루 일과
라서 -_-
그리고 감독 마이클 무어에게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록그룹 레이지 어게인스트 머쉰의 뮤직비디오 감독도 맡았다던데요.
성격유형도 궁금하구요.
100분 토론에 나오는 손석희랑 말투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유형일지 궁금하군요.
어제 도서관에서 마이클무어작의 멍청한 백인들이란 책을 빌려 왔는데 빨리 읽어봐야 겠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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