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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라는 말은 N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작성자모나리자| 작성시간04.07.26| 조회수4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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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당신과함께한 작성시간04.07.26 또는 열가지를 가르쳐도 한가지도 제대로 건지지 못하는게 N이 아닐까요..관심없는건 거의 제로의 집중력을 보입니다...
  • 작성자 모나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6 INT말고 EN들도 그런가여?
  • 작성자 Think About 작성시간04.07.27 ENTJ가 군림하지 않으려 한다는건 좀........ ENTJ대표적인물 히틀러,김일성,박정희 ㅡ,,ㅡ 압뷁이죠 ㅋ~ 전체적인 설명으론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세상을 움직이는건S쪽이죠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N이 새것을 창조하고 구상하면 현실속에사는 S가 그걸 현실화시키니까 S가 많은건 자연법칙인듯 ㅋ~
  • 작성자 Axiom 작성시간04.07.27 기본적으로 동감!
  • 작성자 모나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7 제가 N이 부족해서 그런지 N유형의 창조력이 S의 현실감보다 뛰어나게 느껴져서 그랬던거 같아요. 역사에 획을 그은 유명인물들 중 N이 많다고 생각되어지고 또 그들에게 초점이 가지는것도 그 때문인가요? 암튼, 하워드 가드너가 예로든 "대가" "창조자" " 내관자" 들도 다 NF아님 NT였기에 (모차르트,프로이트,울프)
  • 작성자 모나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7.27 저로선 N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한거에요. 원래 자기떡보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이죠. 별자리 카페는 좀 심했군요. 어차피 유형론은 원래 수만가지 특성을 가진 개개인을 일반화시킨 이론이니까 우리는 개인얘기를 하기에 앞서 "이 유형은 "대체로 " 이렇더라.."이런 일반적인 유형얘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요?
  • 작성자 무를줘여! 작성시간04.07.27 혹시 n이 엄청난 수로 s를 압도 한다면 몇몇의 n은 필요에 따라 s성향으로 가겠죠.....그런데 그 자체만 보면,,좀 웃기겠죠?
  • 작성자 요시로우... 나..사랑해? 작성시간04.08.03 N(직관)은... 길거리에서 주운 소라껍질 하나에서도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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