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를줘여!작성시간04.07.27
제 생각에는 그 당시 유대인들이 자신의 율법적인 부분에서 너무 생각했기 때문에 쉽게 못 알아 들을 수 있고요,,,아니면..사역을 하는데 있어 직설적 표현으로 설명하면 바리세인과의 실질적인 마찰과 사회적 혼란을 최대한 막기 위함이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모나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7.27
왜냐면, 예수님식 대화의 이유나 동기를 우리가 지금 찾으려면 리플이 신학적으로 나올거구여,(그건 훨씬 더 심오한 리플들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전 그걸 알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심리학적 입장에서 N식으로 말씀하신게 아니가.. 하는 머 그런걸 알고 싶은거져.^^
작성자tomato작성시간04.09.12
예수는 entj 이구요,능한 논리력과 지식으로 연설?하면서 리더 하셨데요.e 성향이 약하셨나봐요.근데요....ENTJ이면 열등부분이 F인데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을 어떻게 헤아렸을까요?그래도 예수는 아픔을 같이하는 신이었잖아요. 그게 좀........이해가 안되네요.아주 차가운 분이었을텐데.....경험의 지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