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NTP 5번에 4날개.
요즘 진짜 혼란스럽습니다.
전에 ENFP 7번에 6날개 남자랑 사귀었었습니다.
ENFP는 같은 N이라 농담스탈이 같다던지
눈치가 워낙 빨라서 한마디만 해도 다 알아듣고
나의 비사교적인 면을 보충해주는 등 같이 있음 재밌긴해요.
근데 만약 이 남자가 P가 아닌 J라면--
(즉 한 번 말한것은 실천하는 성격이고 애같이 굴지 말고 좀 어른스럽고 믿음직하다면--)
결혼해도 되겠다라고 아쉬워하면서 헤어졌었습니다.
......
드뎌!
(제 이론상,만나보면 진짜 완벽할 것만 같았던 나의 환상속의 반쪽인)
ENFJ 2번에 3날개 남자를 지금 만나는데 ㅡ_ㅡ
만나봤더니...정말 묘했습니다.
끌리는듯 하면서도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면서 거부할 수 없는 유혹...
(2번이 꽤 유혹적입니다)
솔직히 EF 라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의외로 NJ라는게 제 기분이 나빠지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이게 무슨뜻이냐면,ESFP 와는 아래의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3날개가 강하기 때문에 목적의식이 엄청엄청 강하고
말한 약속은 꼭 지키고(다행이도 7과는 달리)
칭찬받는거 굉장히 좋아하고 또 그 자신이 받고 싶은 만큼 남한테 많이 하기도 하고
(저한테 너무 칭찬 많이해서 6날개의 영향을 받는 전, 거의 그 소릴 아첨으로 받아들이고 믿지 않고 있음)
또 N이 말도 못하게 강한 이 남자의 말빨은
말한것을 고대로 적으면 한권의 환타지 소설이 되지 않을까 할 정도로 뛰어난데다가(ENF의 전형적 특징)
남에게 받아들여지기 원해서, 남의 감정에 너무 민감하여
제가 말 한마디할 때마다 말할까 말까 저를 몇 번은 수도없이 망설이게 만드는 ENFJ 2번의 전형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랑 같이 있음
제가 자꾸 제 자신도 모르게 자신과 이 사람을 비교하게 되서
지금은 자신을 혐오까지 하는 지경이 이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제가 죽어라고 노력해야만
중년나이에나 겨우 가질 수 있을까 말까한 장점을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교성,추진력,경쟁심,계획성,목표의식,낙천성,말빨 등)
그들이 가진 장점을 생각해보면 제 장점은 장점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들과 저를 비교하면 기분이 유난히 나빠지고 엄청 불쾌한데요)
게다가 우리는 직업이 같아서 전 이 사람이 좋으면서도,동시에 시기하는 마음이 있고
존경하면서도 내가 너무 존경해주면 자만해질 것이 우려되어 그 맘을 표현도 못하고 있고
또 그 사람은 선천적으로 낙천적이고 나는 비관적이기 때문에
나처럼 그 사람도 자기와 나를 비교한다해도
저는 제 자신을 비하하는 쪽으로 결론이 날지언정
그 사람은 나와 자신을 비교했을때 반대로 자만해지는 쪽으로 결론이 나고,
또 저는 제 자신이 항상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봤더니 전 완전 외강내유고 오히려 ENFJ 는 진정한 외유내강의 사람으로
다시한번 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등.
저에게는 막강최강의 적(?)이라 할 수 있져.
암튼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이상하게 꼬이는...
ENFJ와는 정말 예상치 못한 의외의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저는 이런거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웃긴건, 만나면 기분이 나빠지면서도
안보면 또 보고싶고, 혼자 있음 그 사람 생각이 나고
그러다가 또 얘기하다 보면, 이거 너무한거 아냐 싶을 때가 있고...
도무지 제 감정이 정리가 안 되거든요.
차라리 이럴바에야 지적이진 않아도 같이 있음 기분 좋아지고
내가 우월감(?)느끼게 해주는 ESFP 남자가 백배낫지 않나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자는 지적이어야 되지 않을까하고
막판에 의심한번 해주시는 저는 진짜 세상일과 물질에 관심없고
경쟁하는것 딱 질색이며 나는 비판할 지언정 남이 나를 비판하는거 절대 못 받아들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감정풍부하고 비교적 논리적(?)인 4날개 강한 5번 INTP 여자입니다.
누구 이런 경험 하신분이나 저에게 충고해주고 싶으신 분 있으신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
제가 본 ENF* 들은요...
놀면서 성공하는 스탈이고
감정과 직관이 엄청 발달된 데다가
그렇다고 해서 SF 처럼 마냥 F만 발달된게 아니라
이상하게도 엄청 논리적이고 지적이면서
친구도 많고 겉으론 착한거 같은데 원래는 자기 챙길건 다 챙길 줄알고
경쟁심(뿐만아니라 능력도)이 있어서 목적을 쉽게 달성하고
말빨도 장난아닌데 글솜씨까지도 대단합니다.
그런데 특히나 제 주위에는 ENF가 유난히 많아요!!!! 오마이갓!!!
그들은 이상하게도 (물론 그들은 아무한테나 친근하게 굴지만) 유난히 저에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제가 본 ENF들은 남여를 막론하고 저를 그냥 지나치고 넘어가질 않습니다.
꼭 이상하게도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닌 '진짜 관계'를 맺게 되더군요.
제 생각엔 그들은 첨엔 제가 IF, 아님 IS 라고 생각되어서 접근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제가 ENF와 관계가 성립될땐 두가지의 패턴으로 나눠지는데요
한가지는 ENF 입장에서 제가 어설퍼 보여서
저를 가르치려들고 저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 대하듯 하는 것이고,
(그럴때 저는 짜증과 화가--날 뿐만아니라 숨통을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을 느끼고--나는것을 그들이 F기 때문에 상처주기 싫어서 꾹꾹 참고)
또 다른 한가지는 반대로 제가 그들을 한심하게 보고
(가르치려드는게 아닌 퓨어한)짜증을 디립따 부리는 것이죠.
---이런 ENF들은 저를 멋있고 도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져.
(첫번째 경우엔 제가 시녀같고,두번째 경우엔 그들이 나의 하인이나 시녀 같음)
여기서 첫번째 패턴에서는
(INTP의 교제시 특성상) 그쪽 입장에서 보면 원인불명의 절교가 저에게는 정당화 되는 경우입니다.
ㄱ ㄷ ㅔ !!!!
ㅡ
ㄴ
제가 왜 어설퍼(내지는 어리버리) 보이죠?????
이상하게도 저를 어설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살다보니까 굉장이 자주 있는데요.
(그들의 공통점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음)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누가 대답 좀 해주세요!!!
제가 느끼기엔 이러나 저러나 ENF들에게는 저의 이 'NT' 기질상의 장점이 전혀 매력으로 여겨지질 않고
오히려 무슨, 제가 I 라는것과 P라는 것만을 가치있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중에 제가 I가 강하다는걸 깨닫게 되면서--왠지 처음엔 의식을 안하다가--
서서히 저에게 사교성이 없고 움직이길 싫어한다는것을 알게되면서 저를 구박(?)하게 됩니다)
또 저는 누가 너무 N이 강하면 엄청 짜증이 이빠이...
(그리곤 생각하죠-'제 미틴넘 아냐?')
아무래도 기본적으론 S이면서 N의 뉘앙스가 풍기는 사람 앞에서
제가 더 신비로와보일 수 있다는 이점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S가 강한 사람은 답답해서 오히려 더 많은 짜증을 일으킨다는...)
암튼, 이거 제가 너무 시기심이 강한건지.
아님 교만한건지 ㅡ,.ㅡ
요즘 진짜 혼란스럽습니다.
전에 ENFP 7번에 6날개 남자랑 사귀었었습니다.
ENFP는 같은 N이라 농담스탈이 같다던지
눈치가 워낙 빨라서 한마디만 해도 다 알아듣고
나의 비사교적인 면을 보충해주는 등 같이 있음 재밌긴해요.
근데 만약 이 남자가 P가 아닌 J라면--
(즉 한 번 말한것은 실천하는 성격이고 애같이 굴지 말고 좀 어른스럽고 믿음직하다면--)
결혼해도 되겠다라고 아쉬워하면서 헤어졌었습니다.
......
드뎌!
(제 이론상,만나보면 진짜 완벽할 것만 같았던 나의 환상속의 반쪽인)
ENFJ 2번에 3날개 남자를 지금 만나는데 ㅡ_ㅡ
만나봤더니...정말 묘했습니다.
끌리는듯 하면서도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면서 거부할 수 없는 유혹...
(2번이 꽤 유혹적입니다)
솔직히 EF 라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의외로 NJ라는게 제 기분이 나빠지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이게 무슨뜻이냐면,ESFP 와는 아래의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남자는 3날개가 강하기 때문에 목적의식이 엄청엄청 강하고
말한 약속은 꼭 지키고(다행이도 7과는 달리)
칭찬받는거 굉장히 좋아하고 또 그 자신이 받고 싶은 만큼 남한테 많이 하기도 하고
(저한테 너무 칭찬 많이해서 6날개의 영향을 받는 전, 거의 그 소릴 아첨으로 받아들이고 믿지 않고 있음)
또 N이 말도 못하게 강한 이 남자의 말빨은
말한것을 고대로 적으면 한권의 환타지 소설이 되지 않을까 할 정도로 뛰어난데다가(ENF의 전형적 특징)
남에게 받아들여지기 원해서, 남의 감정에 너무 민감하여
제가 말 한마디할 때마다 말할까 말까 저를 몇 번은 수도없이 망설이게 만드는 ENFJ 2번의 전형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랑 같이 있음
제가 자꾸 제 자신도 모르게 자신과 이 사람을 비교하게 되서
지금은 자신을 혐오까지 하는 지경이 이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제가 죽어라고 노력해야만
중년나이에나 겨우 가질 수 있을까 말까한 장점을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교성,추진력,경쟁심,계획성,목표의식,낙천성,말빨 등)
그들이 가진 장점을 생각해보면 제 장점은 장점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들과 저를 비교하면 기분이 유난히 나빠지고 엄청 불쾌한데요)
게다가 우리는 직업이 같아서 전 이 사람이 좋으면서도,동시에 시기하는 마음이 있고
존경하면서도 내가 너무 존경해주면 자만해질 것이 우려되어 그 맘을 표현도 못하고 있고
또 그 사람은 선천적으로 낙천적이고 나는 비관적이기 때문에
나처럼 그 사람도 자기와 나를 비교한다해도
저는 제 자신을 비하하는 쪽으로 결론이 날지언정
그 사람은 나와 자신을 비교했을때 반대로 자만해지는 쪽으로 결론이 나고,
또 저는 제 자신이 항상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봤더니 전 완전 외강내유고 오히려 ENFJ 는 진정한 외유내강의 사람으로
다시한번 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등.
저에게는 막강최강의 적(?)이라 할 수 있져.
암튼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이상하게 꼬이는...
ENFJ와는 정말 예상치 못한 의외의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저는 이런거 상상도 못했거든요.
근데 웃긴건, 만나면 기분이 나빠지면서도
안보면 또 보고싶고, 혼자 있음 그 사람 생각이 나고
그러다가 또 얘기하다 보면, 이거 너무한거 아냐 싶을 때가 있고...
도무지 제 감정이 정리가 안 되거든요.
차라리 이럴바에야 지적이진 않아도 같이 있음 기분 좋아지고
내가 우월감(?)느끼게 해주는 ESFP 남자가 백배낫지 않나 생각도 해보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자는 지적이어야 되지 않을까하고
막판에 의심한번 해주시는 저는 진짜 세상일과 물질에 관심없고
경쟁하는것 딱 질색이며 나는 비판할 지언정 남이 나를 비판하는거 절대 못 받아들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감정풍부하고 비교적 논리적(?)인 4날개 강한 5번 INTP 여자입니다.
누구 이런 경험 하신분이나 저에게 충고해주고 싶으신 분 있으신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
제가 본 ENF* 들은요...
놀면서 성공하는 스탈이고
감정과 직관이 엄청 발달된 데다가
그렇다고 해서 SF 처럼 마냥 F만 발달된게 아니라
이상하게도 엄청 논리적이고 지적이면서
친구도 많고 겉으론 착한거 같은데 원래는 자기 챙길건 다 챙길 줄알고
경쟁심(뿐만아니라 능력도)이 있어서 목적을 쉽게 달성하고
말빨도 장난아닌데 글솜씨까지도 대단합니다.
그런데 특히나 제 주위에는 ENF가 유난히 많아요!!!! 오마이갓!!!
그들은 이상하게도 (물론 그들은 아무한테나 친근하게 굴지만) 유난히 저에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제가 본 ENF들은 남여를 막론하고 저를 그냥 지나치고 넘어가질 않습니다.
꼭 이상하게도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닌 '진짜 관계'를 맺게 되더군요.
제 생각엔 그들은 첨엔 제가 IF, 아님 IS 라고 생각되어서 접근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제가 ENF와 관계가 성립될땐 두가지의 패턴으로 나눠지는데요
한가지는 ENF 입장에서 제가 어설퍼 보여서
저를 가르치려들고 저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 대하듯 하는 것이고,
(그럴때 저는 짜증과 화가--날 뿐만아니라 숨통을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을 느끼고--나는것을 그들이 F기 때문에 상처주기 싫어서 꾹꾹 참고)
또 다른 한가지는 반대로 제가 그들을 한심하게 보고
(가르치려드는게 아닌 퓨어한)짜증을 디립따 부리는 것이죠.
---이런 ENF들은 저를 멋있고 도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져.
(첫번째 경우엔 제가 시녀같고,두번째 경우엔 그들이 나의 하인이나 시녀 같음)
여기서 첫번째 패턴에서는
(INTP의 교제시 특성상) 그쪽 입장에서 보면 원인불명의 절교가 저에게는 정당화 되는 경우입니다.
ㄱ ㄷ ㅔ !!!!
ㅡ
ㄴ
제가 왜 어설퍼(내지는 어리버리) 보이죠?????
이상하게도 저를 어설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살다보니까 굉장이 자주 있는데요.
(그들의 공통점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음)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누가 대답 좀 해주세요!!!
제가 느끼기엔 이러나 저러나 ENF들에게는 저의 이 'NT' 기질상의 장점이 전혀 매력으로 여겨지질 않고
오히려 무슨, 제가 I 라는것과 P라는 것만을 가치있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중에 제가 I가 강하다는걸 깨닫게 되면서--왠지 처음엔 의식을 안하다가--
서서히 저에게 사교성이 없고 움직이길 싫어한다는것을 알게되면서 저를 구박(?)하게 됩니다)
또 저는 누가 너무 N이 강하면 엄청 짜증이 이빠이...
(그리곤 생각하죠-'제 미틴넘 아냐?')
아무래도 기본적으론 S이면서 N의 뉘앙스가 풍기는 사람 앞에서
제가 더 신비로와보일 수 있다는 이점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
(S가 강한 사람은 답답해서 오히려 더 많은 짜증을 일으킨다는...)
암튼, 이거 제가 너무 시기심이 강한건지.
아님 교만한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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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rihime 작성시간 05.12.19 모나리자의 남친께서는...음, 연하의 남성- 이라는 것은 보스자리를 놓고 당연히 노력할 것 같기도 하고..아니면 E가 강하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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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나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12.19 그날들님의 말은 난처한 상황에서 딱잘라 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는 뜻인거 같은데여.보스자리를 놓고 노력한다는게 무슨 소리져? 야망때문에 쟁취력이 강하다는건가여? E는 강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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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rihime 작성시간 05.12.19 유명한 일화 : A의 부모님은 아빠가 연하이다. 엄마는 연상이지만 애교만점. 어느날 A가 엄마에게 그것을 지적하자 엄마가 말했다. "안그럼 쟤 삐져" - 연하의 남성일수록 표면적 주도권에 연연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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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rihime 작성시간 05.12.19 상황상 거절 못할떄, NF가 바라는 것은 공감이지요...하지마...라고 해도 ENF는 합니다....괜히 거절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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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날들 작성시간 05.12.19 아하.. 왜해? 라는걸 바탕으로 안하기도 하구요.. 일단 제가 귀찮아 하는걸 공감하는게 좋다는 의미인데요. 그리고 저같은경우는 내가 너무 인간관계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구나 하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INTP남친한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