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어느덧 送年會를 맞이하여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듯...아쉽습니다.
2009년 하반기는 부동산 대학원에선 多事多難 한 시기였고,
국제학회로써는 변화의 시기 였으며, 또한 국제학회의 오래된 宿願이
이루어진 시기 였습니다. 苦盡甘來란 이때를 일컫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국제원우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내년 2010년에는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수님들, 선배님들, 후배님들 모두 , 앞날에
더욱더 찬란한 발전이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행복 하십시요.
국제 학회장 박지영 배상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http://www.kur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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