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들어왔습니다...
지난 출석수업때 선생님의 강의 정말 매력적인 강의였습니다...
뒤늦게 저의 정체를 밝히고, 선샌님의 수업을 함께하며....전도자라는 저의 상황과 아주 묘하게 선생님의 강의에 공통분모가 있음에 (아니, 제가 그렇게 적용하였는지도 모르구요...) 놀랍고, 또 그런 교육자의 마음가짐이 어쩜 제게 더 많이 있어야하지 않을까하고 반성하며 도전받으며 수업에 임하였던 아주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초대" : 이 가슴 떨리는 단어로 저도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알리기에 초대하고픈 사람이니깐요...(전도의 방법이라면 웃기지만(저렴한 표현?) 선생님의 가르침처럼 되면 더 효과적?일꺼같다라는 생각? )
정말 별생각없이 교육학과에 편입하였는데, 정말 재미있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좋은 선생님 강의 듣고 도전받고 공부 열심히 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현진올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