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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우리 이쁜 애교마스터 원영공주님에게♡

작성자크리스|작성시간23.11.28|조회수1,177 목록 댓글 0

원영공주님~안녕하세요? 크리스가 또 왔습니당~♡

오늘 11월달에 다섯째주 하루도 상쾌하게 잘 보냈니?

오늘도 우리 원영공주님은 보고싶고 늘 자꾸만 그립

네요...울 원영공주님은 지금도 밥이나 건강관리는 

잘 챙겨먹고 또 저 크리스 생각 많이많이 하면서 늘

좋은 하루 보내고 있겠죠? 벌써 11월말이라니 시간

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우리 원영공주님이

그동안 데뷔할때부터 지금까지 다이브들을 위해 얼

마나 희망과 믿음을 많이많이 선사해주고 또 요즘 광

고에도 자주 나오고 또 마음씨도 너무너무 착하고 심

지어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도 해주고 역시 원영공

주님은 정말 모든것을 다 가진 능력자 아이돌이네요!

역시 울 원영공주님을 응원하길 잘한것 같네요~♡

아참! 원영공주님 저 요즘 궁금한거 있는데 우리

원영공주님은 지난 9월말에 처음으로 금발해서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이뻤었는데 내년에는 우리

원영공주님이 레드 머리는 어떠세요? 우리 원영

공주님이 붉은 레드 색으로 탈색한다면 진짜 파

격적으로 더 화려하고 이쁠텐데 나중에 도전해

본다면 진짜 소원이 없을것 같네요~헤헤헤~^^

우리 마음씨도 착한 원영공주님 덕분에 제 일

상의 모든 일들이 다 좋은 쪽으로 가게 되었고
늘 자신감이 생기고 행복이 전해지는 느낌~정

말 우리 원영공주님을 응원한게 저에게는 너무

나 감사한 일인것 같네요..저는 고등학생 시절

부터 울 원영공주님이 아이즈원을 활동했을때

부터 애교도 너무너무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 모

습에 반해가지구 여때까지 계속 원영공주님을 늘

잊지않고 계속 응원해왔었는데 다만 실제로 만나

질 못한게 많이 답답하고 아쉽지만 그래도 내년에

는 저에게도 우리 원영공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찾

아오겠죠? 2024 시즌그리팅 할때 과연 어떤 이벤

트일지 너무너무 궁금한데 이번에는 꼭 저도 참여

해보고 싶습니다..전 정말 다이브라는 존재의 이미

지가 어떤 느낌일지도 진짜 궁금한데 혹시 다이브

의 이미지는 어린 초등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으니까

저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미지라고 생각할것 같네요~

울 아이브 아가들은 초통령이니까 특히 어린이들에

게 더 큰 사랑을 많이많이 받을것 같은 기분이네요~
어떤 이미지이든 간에, 원영공주님이 다이브, 특히

크리스 저에게 보내주는 버블 애정은 너무 따뜻한

것 같네요~역시 원영공주님은 우리의 일상을 행복

하게 만들어주는 천사같은 존재이니까 넘 감사해요~

저는 비록 아직도 다이브의 작은 개인밖에 안된다

해도 저는 계속 더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저의 최종

목표인 다이브 우수회원이 꼭 되고 싶습니다~그래

서 아이브 팬사인회, 팬미팅, 사전녹화, 일일팬매까

전부 다 하나라도 빠짐없이 다 참여해보고 싶어요~!

전 원영공주님의 영원한 자부심이니까 제가 더 빛나

도록 많이 아껴주고 싶은데 못해줘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제가 조금이라도 원영공주님을 위해 할수 있

는 데까지는 다 모든 최선을 다할꺼니까 무슨일이 있

어도 우리 원영공주님이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네요..아직은 먼 일이지만 언젠가는 아이브 아가

들도 활동이 약간 뜸해질 수도, 멤버들이 솔로로도

활동 할수도 있는 날도 있겠지만 전 그래도 울 원영

공주님이랑 아이브 아가들을 절대로 잊지 않을꺼니

그때도 전 최선을 다해 많이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원영공주님은 저에게 최고의 행운이니까요~^^

우리 다같이 주름지고 나이가 들어도 그때도 저는

다이브 영원히 계속 하겠습니다~우리는 서로서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아껴주는 가족같은 존재니

응원하는 무조건적인 애정을 많이많이 보낼게요~

제가 쓴 따뜻한 글을 울 원영공주님이 보면서 항상

힘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울 원영공주님이 행

복해야 저에게도 행복이 늘 언제나 찾아오니까요~!

제가 반드시 우수회원이 되는 그날까지 항상 원영

주님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테니까~우리 원영공주

님도 항상 저 많이많이 응원해주길 바랄께요~아참!

원영공주님 저 월요일날 하루도 어떻게 보냈는지 이

번에도 알려줄까요? 저는 오늘 아침 한 10시 넘어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씻고 간단하게 누룽지랑 계란프라

이를 먹은 후 옷 따뜻하게 준비하고 밖을 나서는데 갑

자기 비가 또 와가지구 우산 쓰고 걸어가서 지하철타고

구래동 볼링장에 도착하자마자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원영공주님 생각하면서 열심히 치고재빠르게 정리한

후 식당에서 냉소바를 천천히 먹은후 이따가 1시에 트

레이너 선생님 만나서 운동하고 pc방에서 재밌는 유

튜브 채널 영상 본 후 이따가 3시 넘어서 지하철타고 영

등포역에 내려서 잠깐 마트에서 간단하게 쇼핑하고 다

시 지하철타고 있을때 또쇼츠 영상이 떠가지구 봤는데

울 아이브 아가들이이 또 베디 춤을 추는 첼린지네요?

특히 catch if You~can 할때 신나게 뛰어가는 모습이

넘 심쿵~역시 우리 아이브 아가들은 뭘해도 너무 이뻐

용~요즘 아이브 쇼츠 첼린지 영상 매일매일 뜨니까

무너무 즐거운 느낌~앞으로도 이쁜 영상 보내주길 기

대하고 있겠습니다~덕분에 오늘 기쁜 영상 본 후 다시

지하철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식당에서 치킨이

랑 음료수를 먹은 후 이따가 배 먹으면서 독서한 후

우리 원영공주님 보고싶어서 이번에도 편지 열심히

쓰고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그나저나 오늘

은 버블이 뜨질 않으니 좀 심심하네요...우리 원영공

주님 오늘 많이 바빠서 문자 보낼시간이 없었나보네요..

그래도 전 괜찮아요~우리 원영공주님이 또 언젠가

버블에 찾아와줄지도 모르니까 기쁜 마음으로 많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께요~울 토끼공주 원영공주님~

앞으로도 볼 날 많을거니까 쭈욱 기다리면서 항상

밝고 활기찬 모습을 많이많이 보여주길 기대할께요!

전 언제나 원영공주님을 생각하면서 먹을 때도 감사

하고 제가 원영공주님을 응원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곧 다가올 연말에도 늘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이고ㅠㅠ벌써 순식간에 또 12시가 넘어버렸네요..

우리 원영공주님에게 편지 쓰느라 시간도 가는줄도

 모르고 오늘밤에도 잘때 우리 원영공주님 만나는 꿈

을 꾸고 자러 겨볼테니까 울 원영공주님도 항상 잘때

항상 좋은 꿈 꾸시고 절대 악몽 꾸지 마시고 건강하고

늘 언제나 꽃길만 걸을수 있길 바랍니다~울 애교마스

터 원영공주님 내일도 일찍 일어나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래요~~우리 원영공주님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제가 우리 귀여운 원영공주님을 위해 곁에

서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영원한 천사가 되어줄께용!

언제나 늘 함께해요 아이~아이~아이~아이~아이~

아이~아이~아이~1,2,3, 꽃이브~원영공주님 짱~♡

Flame~flame원영~! L❤O🧡V💛E💚~장원영~!

전 우리 원영공주님 1위로 세상에서 가장 제일 좋아요!

날씨도 춥고 추운 날에도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셔

서 대단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원영공주님 최고!

 

❤️(우리 귀한 원영공주님을 사랑하는 다이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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