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리즈누나 오늘 인생에서 처음으로 콘서트를 가봤어 너무 재미있었고 행복했어 그리고 오늘 누나한테 많은 감동을 받았어 팬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진짜 리즈누나는 팬들을 많이 좋아하구나를 느꼈어 솔직히 말만 해줘도 고마운데 눈물을 흘리면서 팬들을 좋아하는게 너무 멋있더라고 그리고 멤버들에게도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누나를 보면서 많은걸 배웠어 사실 요즘 많이 힘들었거든 고3이라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미래에 대한 공부에 부담감 그리고 내년에 성인이라는 부담감이 좀 심해서 생각이 많았거든 근데 누나를 보면 아 그냥 즐거운 순간을 그냥 즐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도 사실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쓸데없는 걱정들도 많이하고 안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브 누나들 덕분에 많이 없어졌어 그중심에는 리즈누나도 있어 즐거운 모습을 보면 나도 즐겁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아마 당분간 직접 가는건 힘들겠지만 멀리서 응원하면서 영상들 보면서 힘을 받을게 건강 조심하고 감기도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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