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야아~~~
보고싶은 우리 레이
촬영하러 간 곳은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네
ㅠㅠ
이쁨만 가득 받으면서,
웃기만 한 촬영 현장이었으면 좋겠다
때마침 레댕이가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인데 !
서울 앵콜콘의 추억이
새록새록하더라 정말로.
특히
레이 개인 인터뷰 부분을 볼땐,
감정을 주체할수가 없더라구
그만큼 레이한테 I AM이 의미있는 노래임을
한번 더 알고나니
눈물이 .....😭😭😭😭😭😭😭
하지만 영화관에
티슈 매니저가 없었어 😮💨
레이가 레껌단들에게 보내는 눈빛이
너무 초롱초롱하고 늘 사랑스러움 뿐임을
언니도 스크린을 통해 한번 더 볼수 있어서
너무 뜻깊은 하루였던거 같아.
All night ! Perfect night time !
레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언니의 온마음이 따뜻함으로 가득차는거 같고,
위로받는 기분은
변함없기에
콩카페의 자리를 빌어
오늘도 너무 고맙고 ,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 .
우리 레뎅이 메챠메챠메챠메챠
다이스키입니다 🤍🪽
따뜻한 차
자주 마셔줘 ~!
아님 언니 걱정한다 !
또 올게용
/ oct 16th wed 2024
나콩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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