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야 잘있니? 비와서 몸도 마음도 축축하고 기분도 축 쳐지네. 오늘도 레이가 진짜 이 편지 읽어줄까.. 하는 마음으로 쓰고 있어. 진짜로 읽어주면 고맙고 안읽어줘도 편지 쓰면서 내 마음도 안정되고 레이를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아..😶🌫️😶🌫️ 사실 레이를 안지 얼마 안됐지만 내 마음은 그것보다 훨씬 커졌어. 완전 빠져버렸지.. 나 어떡하냐 이제.. 다른 무엇도 좋아할수가 없다. 레이는 이런적 있니..? 그래도 항상 웃는 모습을 보고 나도 웃게되니까 좋더라. 요즘엔 레이가 보내주는 말들 덕에 살아가는중이야. 근데 레이야 가끔씩은 너보면 마음이 아프다. 항상 힘을 보태주는 레이는 행복할까해서.. 근데 뭐 어쩌겠어.. 우리 다 열심히해야지. 웃는 레이 더 오래봤으면 좋겠네. 진짜로 항상 응원하고있어🥲 그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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